


Best scenery since years in ASEM Tower!
햐 시골쥐 다되었네…^^
@Downtown Bellevue
2012.2



Best scenery since years in ASEM Tower!
햐 시골쥐 다되었네…^^
@Downtown Bellevue
2012.2

Finally the discount is here! 🙂
2012.1
With $10 lunch card at commons…
@Microsoft Commons
2012.1


Thanksgiving 을 맞이하여.. 홈 PC를 Windows 7으로 upgrade했다..
뭐 Vista에 큰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PC가 OS를 버거워 한다는 느낌은 계속 가지고 있었다.. 흐흐.. 어쨌던.. 머리털나고 처음으로..(아 쑥스러워라..) 정품 Package를 구해서 설치했다.. (뭐 이전까지는 항상 회사버전 혹은 PC새로 샀을 때 따라온것으로 유지했었다…) 왠지 양지로 나온 기분….-_-;;;
각설하고..큰 사용자 UI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투명창 기능 이 있어 시작 메뉴바를 간편하게 해줬다는 점 하나는 칭찬받을 만한듯 싶다.. 무엇보다도 가장 칭찬 받을 일은.. PC가 많이 가벼워 졌단 느낌이다.. Booting속도도 훨신 빨라지고 개별 operation도 느끼기는 어렵지만 많이 가벼워 졌다.. Vista깔린 PC사고나서 들었던 “이 PC의 주인은 나인가 아니면 Vista인가?”의 생각이 없어지고 드디어 내가 PC의 주인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단적으로 시끄럽게 돌아가던 fan 소리가 확줄어들었음은 아마도 좋은 현상을 반증하는 듯 싶다… (물론 먼지 구덩이 PC를 진공소재기로 구멍마다 쫙~ 빨아들인 효과도 있겠지만..-_-)
물론 32bit버전을 깔아서 bit의 upgrade로 인한 효과는 아직 못 보았지만 그래도 훌륭한듯 싶다..
2009.11
드디어 고심끝에 오피스를 2007로 업그레이드했다..
다들 하도 주위에서 “1-2주는 업무 차질 생길꺼다” “죽겠다” 겁을 줘서 망설이다가 걍 질러버렸다..-_-;
인터넷 뒤져보니 2003으로 메뉴를 바꾸어주는 Add-in program도 파는 것 보면 메뉴 바꾼거의 문제가 비단 나 및 내 주위 사람들만의 이슈가 아니라는 생각이 파득 들었다..^^
First Feeling:
메뉴가 생소하고 “튀 나온 느낌”에 아이콘으로 되어 있어 참 부담스럽긴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right click pop up menu로 아직까지는 버텨내고 있다..^^ 나름 성능이 빨라지거나 좋아지는 걸 기대했으나 아직 그 단계는 아닌듯 싶은게 아쉽고.. 뭐 65000 row 넘어가는 건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편리할듯…업그레이드 하면서 역시나 수십개의 update 가 가동되느라 컴퓨터 몇번 끄고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