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회사에서 아침에 먹은 부리또.. 하루종일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얼마전 회사에서 아침에 먹은 부리또.. 하루종일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As been told by others, there are Dimsum available at cafeteria – regardless how it taste :)Just a nice try – now it makes sense that line is not crazy long at Dimsum stand.. 🙂
기대를 너무 많이했었나 보다… 그냥 딤썸이다… 아무 형용사 붙지 않는.. 한편 이런 걸 팔기 위해 설치해놓은 장비들이 아깝다는 생각 한가득..그냥 한국 편의점처럼 만두나 한봉지 쪄서 팔던가…ㅎㅎ
2016.5
@Building9

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My parctical first trial of Microsoft’s new concept cafeteria at the building across the street from my building- one of the side benefit of being at Redmond campus. 🙂
A bit small dish but good food!
그래도 가끔은 공짜 혹은 저렴한 가격에 식판에 얹어주던 밥+국+반찬 주는 구내식당 스타일의 점심이 그립다..
아쉬운건 서울 회사생활 시절이 보따리 장사 인생이어서 오래 이용해본 구내식당이 없다는점… 아니면 보따리 장사 인생이어서 여러 회사 식당을 다녀볼 수 있었나? 하긴 구내식당이 없던 회사들도 많았으니….암튼 정말 밥 잘 나오던 종로5가의 S사 식당, 양은 엄청난데 금방꺼지던 울산의 H모사 (여긴 심지어 오후에 빵이 간식으로 지급..ㅎㅎ)가 기억을 스치고 지나간다..ㅎㅎ
2015.2

Small luxury reward to myself…though it is less yhan $3…:)
@Office Cafeteria
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