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yallup Fair

주말을 맞이하여 & Thanks to free ticket, Puyallup Fair에 갔다 왔다…

맛있는 옥수수도 먹고는 했지만, 어이 없는 놀이기구 pricing에 왠지 날강도당하듯 털리는 기분이었지만..즐거워하는 애들때문에 그래도 나쁘지만은 않은듯..

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