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Beautiful day to fly out..
비행기 따기 딱좋은 날이구만…
2017.7


오랜만에 타게된 경유하는 Bombardier 쌍발 비행기와 Sisters of Cascade …
가격도 괜찮고 편명이 하나라 쌍발이라 좀 느린가 보다하고 별생각없이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Stopover가 1번 있는 비행편이었다.. 비행기 탄지 30분만에 다시 리노에 착륙해서 자리에서 그대로 20분 기다리다 다시 이륙해서 시애틀 도착..
Back to home via soon-to-be-retired Bombardier aircraft flight…
2016.12

Russell Wilson airplane is there!
Clever marketing tactics of Alaska Airline..:)
2016.10







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Thanks to clear skies without cloud or rain, happen to see one of the rare view of downtown Seattle from the air in winter..
2016.1

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 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종석 배우는 누구지? 혹은 갑툭튀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