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a turtle neck with radiating arm 😦
그래도 이번 서울방문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잘한건 목디스크 관리 목적으로 병원을 다닌일인듯 싶다..
2025.10

Aka turtle neck with radiating arm 😦
그래도 이번 서울방문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잘한건 목디스크 관리 목적으로 병원을 다닌일인듯 싶다..
2025.10

본가 앞에 있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 연탄구이…
BBQ house using briquette
2025.10

선릉에서 돌아오는길…이왕 분당선 선상에 있으니 GTX를 수서에서 타고 구성역에 내려 산을 타보기로 결심하고 실행에 옮겼다…
사실 GTX 구성역은 본가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으나 산으로 막혀있고 수지 및 일대의 모든 용인시 동네들은 계획이라고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만든 도시 그 자체라….뾰족히 길이 없다. GTX 구성역은 광교로 돌아가는 마을버스를 타지 않으면 산넘어 아파트 단지와 산고개의 꼭대기에 위치한 학교 통학로를 통해서나 보도로는 접근이 가능하다…
덕분에 아 진짜힘들어 하는 순간 언덕 꼭대기에 있는 본가 뒷편의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 전체에서 제일 공기 좋은 학교일거라 추정되는 소현중 소현초에 다다랐다…(이것도 코메디인게… 붙어있는 두 학교는 둘다 대부분 수지구 지역 학생들이 다니는 듯한데 중학교는 언덕의 정상 넘어에 있다는 이유로 기흥구…허나 정작 기흥구로는 산아래 아파트에서 등산하는 천국의 계단급 계단길 외에는 전혀 길이 없다…ㅎㅎ) 한편 언덕넘어 아파트에서 사는 학생들은 이 천국의 계단길을 9년동안 걸어다녀야 하는건가하는 슬픈 생각….하긴 나도 대치동에서 삼성역까지의 언덕을 6년 걸어다녔다…ㅋㅋ(물론 이 언덕에 비하면야 어주 쉬움…)
세월이 흘러도 1980년대 초반 강남 대치동에서 그랬듯 아파트만 마구잡이로 만들고 동네에 학교 부지는 만들지 않아 아이들을 여기저기 멀리 그리고 언덕으로 통학시키는 막개발은 2000년대 용인에서도 그대로 답보되었나 보다…
Endeavored a hike to cut short by walking from GTX Guseong station to Suji. 🙂
Growing up in Gangnam as a kid in 1980s commuting to school has always been long or be like a hiking to overcrowded class. Looks like that was repeated in Yongin or Suji even in 2000s… where all schools are located at the top of the hills or the place where no one can build the apartment complexes:)
Well that makes each school to have a great air quality and make their students healthier and stronger…:)
2025.10

가게 이름이 재미있다… 진짜 순대…:)
Soondae soup from funny restaurant name 🙂 Real soondae?
2025.10

하루 종일 출타하신 부모님 대신 집지키며 이것저것 손본날….
점심을 뭘 먹을까 하다 수지 롯데몰 지하 푸드코트에 있는 규동 일본라면집을 갔다…규동에 라면 콤보하니 15,000원이다..이게 10불에 조금만 더주면 먹는거라니….ㅎㅎㅎ
Nice and cheap eats at foodcourt in Lotte Mall 🙂

이란 신기한 이름을 가지고 일식도 아닌데 일본 캐릭터 같은 디자인을 하고 고급 수제 우유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 발견…유당분해가 안되는 저질몸임에도 불구하고 시도했는데 맛이 진짜 좋았다!
Great ice cream at Lotte Mall Suji
2025.10

시내를 걷다보니 그냥 신사가서 신분당선 타느니 그냥 복층 버스 타고 집앞까지 가자란 생각에 복층 광역버스를 타고 수지로 돌아갔다..
Decided to take a double decker bus to Suji instead of getting south to Shinsa to take Shin Bundang Line which also dropps me closer to home.
2025.10

그래 내가 어렸울 때부터 생각했던 “이게 한식이지…” 싶은 메뉴였다….맛이날 때까지 조리고 볶고 난리를 치는…ㅎㅎ
This might be one of the most representing fish of Korean food – Pollack Stew…
Apart from original taste of ingredients, some Korean food always drives to extreme till it gives a good taste 🙂 and this might be one of those…
2025.10

수지의 좋은점 하나…..군산까지 갈필요없다….ㅎㅎ
One of the best thing in Suji you don’t have to drive hours to get quality anf well known bakeries 🙂
2025.10

만두도 괜찮았지만 평범해 보여서 사진도 안찍었던 만두 전골이 먹다보니 주욱주욱들어간 맛난집…
근데 개성만두와 경복궁은 무근 조합일까?
Good dumplings with better dumpling soup..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