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rprisingly or not to be surprised – this item was the first food craving at home after returning from 15 days of Seoul…
가족은 놔두고 나만 먼저 홀로 돌아와 보낸 첫 주말 – 일요일날 교회 끝나고 뭘 먹을까하다가 미국에 왔으니 타코를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날 보면서 ‘타코를 자기네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애들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옛날의 내가 떠올랐다..
20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