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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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증말 기분 나쁠정도로 살떨린 다큐 영화 Free Solo..

우리집 꼬맹이군이 다큐영화인데 보여달라고 노래해서 ‘유린당하는 Solo란 사람 혹은 그룹의 사람들을 자유롭게 풀어내라라고 투쟁하는 영화인가?’ 하고 봤는데…. 혼자서 도구를 전혀 쓰지 않고 암벽등반하는걸 Free Solo라고 한다고한다..ㅎㅎㅎ

암튼 살떨리게 무서운 다큐.. 정말 마지막즈음엔 “당최 왜 왜 왜 저 고생을…”를 반복하며 봤다..압박감 만땅..

어찌되었건 인간의 무서운 의지를 보여주는 영화인듯 싶다..

근데 우리 꼬맹이군은 이거에 필받아 Yosemite를 데려가달라고 무서운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코로나가 제일 심한 곳중 하나가 California라는건…험)

This is another movie of stunning graphics with crazy idea of rock climbing without any tools. (Now I learned that is what ‘Free Solo’ means.. – originally thought like “Free the people or group called ‘Solo’?”) A gentleman determined to climb El Capitan all by hands and legs only. So whenever he makes a move, it touched my nerve.

This movie was one of the wish list of our little one, and now he wishes to go to Yosemite in this Summer – but California is mentioned on daily basis in the news for virus epic center…so not sure how to think about/deal with…

2020.8.

Tunnel view, El Capitan, & Yosemite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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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돌려 돌덩이 밑에 있는 계곡으로 다시 정주행.. 그 유명한 터널뷰 – 10년전에 메신저 profile사진으로 쓰던 폭포수로 토하는 사진 찍었던 곳인데- 이제는 최근 가뭄탓인지 계절 탓인지 물이 말라버려 꺼면 물자국만 보인다..

그리고 “대장님 돌덩이”도 보고 마을에 들려 늦점하고 나이테 감상하고 나와주셨다..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여긴 당일치기는 힘든곳…ㅋ 하루 자고 가는 여유가 있으면 좋았으련만.. 그건 이번 겉핥기 여행의 취지에 맞지 않으니 가족과 올때 해야겠다..

Sadden to see falls from Tunnel view dried up but El Capitan rocks!

2016.10

Drive to Yosemit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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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Yosemite National Park

마나님이 계시는 기간이 얼마 안되니 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닌다… ^^;

오늘은 Yosemite 국립공원…

오늘도 황량한 사막같은 동네를 지나간다…

한참을 가다보니 산도 보이고 나무도 보이네… ^^ 후후

우와 그 유명한 Half Dome… 회사 사무실 회의실 이름들이 Yosemite attraction이름들을 따 지어있어 이름은 낯익다…ㅋㅋ view from Glacier Point..

요건 El Capitan…

Yosemite Village에서 흘러나오는 강물….

자연의 경외감을 느낀다는게 뭔지를 보여준 하루였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많은 도로를 다닌 날인듯…

2006_Yosemite

 

 

 

2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