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

바쁜 와중에 2년간 자주오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stress해소하려 + 사교생활(-_-)을 위해 가끔씩 왔던 연습장.. (어디서 뺨맞고 와서 애꿎은 공 및 채에다 푸는건지…-_-) 사진 한장 남겨야지…^^

비록 남들만큼 필드는 못나갔어도 여기서 어깨넘어로 많이 배웠다..

 

2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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