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BC

글도 안달며서 보고만 가는 사람들이 update안한다고 구박해서..간만에 update..

얼마전 여름 말경에 동생이 왔을 때 Vancouver에 갔다왔다..
(참고로 땅끝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대도시는 어이 없게 국경넘어의 Vancouver임..)

국경통과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들여 겉만 후루룩 핥고 왔음..Stanley Park 한바쿼 돌고 HON이란 곳에가서 전통 중국식 요리 먹고 버블티 한잔 마시고 와주셨음..

봄에 Ann Arbor떠나기 전에 Toronto도 갔다왔을 때도 느끼고 일전에 “나이야! 가라!” -_-;;  Falls보러 갔을 때도 느끼는 거였지만 물리적인 선도 아닌데 캐나다와 미국은 비슷하면서도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 혹은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나만 그리 생각하나?

Prison Break가 다시 시작해서 작은 기쁨중 하나가 더 생겼다..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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