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boyscout event.. but feels like this is parent or dad’s job..
보이스카웃에서 경주용 차를 만드는 걸 해서 경쟁을 한다.. 근데 룰로는 애가 만들고 어른은 도와주라하는데 경주에 가져온거 보면 어른이 100% 한거거나 ebay등에서 사 온게 대부분이다.. 이러고 살아야하나? (물론 나도 애들 나무 자르는건 잘라줬음.. 그러면서 엄청난 죄의식이 있었는데..상대적으로 용서 받음+분노)
암튼 이 과정에서의 압권은 아래의 youtube clip.. 보다 보면 입이 뜨와~
20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