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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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탄 비행기인데 우째 잠을 자리… 서울갈 때는 정말이지 한숨도 안자고 눈비비며 영화에 매진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 각 시대를 풍미하는 미남 배우 중심의 영화..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라지만 이게 실화가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이다…마지막에 박살내러 가는 차들이 가는곳에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건 중의적인 의미인듯…

2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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