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