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one at eastbound I-90 scenic viewpoint after Vantage bridge has always been in my to-do list but finally made myself at there.
한글로 바꾸니 참 볼품이 없어지긴한다. 야생마 기념 조형물?
2019.8

This one at eastbound I-90 scenic viewpoint after Vantage bridge has always been in my to-do list but finally made myself at there.
한글로 바꾸니 참 볼품이 없어지긴한다. 야생마 기념 조형물?
2019.8


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 휴가를 쓸수 있는게 결정되고,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더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우리 오딩이 종종 말썽도 부렸지만 수고가 많다…덩치도 크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굿은 일하고, 로드트립 좋아하는 주인 만나 장거리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자리도 많아서 손님들 올때 많이도 태우고 다닌다..ㅎㅎ 형이 더 이뻐해줄테니 더 오래 가즈아.. ㅎㅎ
Fun milestone for our O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