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Odyssey Front Bumpe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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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딩이는 수많은 잔 상처 + 마빡이 찢어진 채로 몇년을 버텼다..찢어진 마빡을 바디샵에서 고쳐주자니 너무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직접 하자니 플라스틱 용접에 엄청난 페인트칠을 해야해서 – 몇년간의 장고 끝에 새로운 마빡을 이식해주기로..ㅎㅎ

ebay에서 주문해서 멀리 미시간 그랜라피드 (오~ 아는 도시…ㅎㅎ) 에서 날라온 새 범퍼로 찢어진 범퍼 뜯어내고 새걸로 갈아주셨다.. 휴 역시 유투브 덕분..허나 항상 매한가지로 꼭 유투브에서 말해주지 않는 돌발상황들이 발생해주셨다.. 실제해보니 정작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은 범퍼에 붙어있는 로고와 그릴들 떼다가 이식해주는 거였음..ㅋㅋㅋ (마빡 고정해주는 양쪽 부품 중 한쪽이 새 마빡이 달아주시는 과정에서 박살 났음..으…- 그래서 새마빡 고정 장치는 아마존이 가져다 주고 계심..)

범퍼 그릴+로고 이식해주다가 고정해주는 이빨도 몇개는 나가 주셨는데 그건 티가 안나니 그냥 덮어두는걸로..ㅎㅎ 이젠 암튼 돌이라도 하나 튀면 눈물날각..ㅎㅎ

Weekend project – replacing odyssey’s torn bumper cover – this has been torn for years and years and finally verdict was getting a new one. Torn bumper recovery was too much or work for me or might take too much time and money if I do it at body shop…

Color matching new bumper order from ebay merchant from Grand Rapids, Michigan + youtube educated skill = sort of success except one broken bracket for bumper holder (Amazon is bringing that for me.. 🙂 )

Now, I became paranoid on any small rocks hitting the bumper..

2019.10

 

 

 

Odyssey Sliding Door Roller R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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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aid good bye to robot dancing sliding door after studying several youtube videos on how to fix, -and the parts already has been in my hand for 10 months. 🙂

Although there is every solution on youtube, anything hardly works 100% as explained – always something happens 🙂 (This time, I lost my e-clip and had to rush to O’Reilly to find the replacement..haha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지 않기를 혹은 뻑뻑이면서 열렸다 닫혔다 쑈를 반복 하던 오딩이.. 증상을 보니 대충 이거겠다 싶어서 주문한 부품 묵혀놓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몇일 다시 공부하고 일요일 오후에 해가 지기시작하려는 시간에 수리 시작..

뜯어보니 아니나 다른까 다양한 유투브에서 본 부품과 똑같은 부품이 똑같이 나가주셨음.. 공부한 여러 방법들중 내가 할수 있음직한 쉬운 방법을 찾아서 갈아줬다…ㅎㅎ 허나 모든 문제들이 유투브에서 하는 과정을 통해 100% 해결 되지 않듯, 이번에도 한번 생쇼를 해주셨다.ㅎㅎ

부품 갈고 다시 문에 부착하는 부품이랑 조립중 정말 작고 중요한 부품을 다시 끼우는 순간 클립이 튕겨 나가주셔서 – 내 맨탈도 튕겨나가고 흑흑… 결국 driveway에서 해가 지려고 하는 순간에 온 길바닥을 뒤지는건 불가능할거 같아서 차 부품 가게에서 비슷한거 찾아 끼워주심..ㅎㅎ..휴)

대충 한 300불은 아낀듯하다…휴…ㅋ

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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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딩이 종종 말썽도 부렸지만 수고가 많다…덩치도 크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굿은 일하고, 로드트립 좋아하는 주인 만나 장거리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자리도 많아서 손님들 올때 많이도 태우고 다닌다..ㅎㅎ 형이 더 이뻐해줄테니 더 오래 가즈아.. ㅎㅎ

Fun milestone for our Ody.. 🙂

 

 

Snoqualmie Pass while playing Blizzard Mountain @ I-90 and Autosock 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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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e sky must have heard me sighing on not using the recently bought tire socks. Snow started from Friday so the pass was “Chain required or AWD only”  played “Bizzard Mountain” in real life.

Installing Socks was fun- no alignment, no laying down to do the wire chain. Just as simple as we wear socks, everything was done in 5 min 🙂 and immediately the tire worked great – now I don’t have any regret of not buying an AWD.. 🙂

금요일부터 미치도록 산에 눈이오더니 결국 우리가 가는 토요일도 밤새 내린 눈에 고속도로가 완전이 눈밭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포장도 안뜯은채 가지고 다니던 오딩이 양말 드디어 개시… 전혀 안미끄러지고.. (뭐 경사길에선 좀 벅벅거렸으나 – 뭐 쇄체인해도 그랬을듯-.. 기어 낮추니 전혀 문제 없었음).. 장착 탈착 각각 5분 이하로…쇄철사 역느라 힘든 사람들 보며 웃어주셨다..ㅎㅎ

덕분에 엄청 편하게 잘 갔다오고 엄청난 파우더위에서 최고 설질의 보딩을 해주셨다….

체인을 사야하는 사람에겐 강추… 유일한 단점은 양말인 관계로 다음에 쓰려고 젖은걸 말려야한다는점?

암튼 강추!!

2017.2

 

Engine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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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우리 그동안 오딩이가 아픈배 끌어안고 군소리 없이 열심히도 달렸었구나…신발이야 뭐 어차피 닳는거니까 곧 바꿔줄거지만 엔젠 마운트에 금이 갔다고 하니 횽이 다음 주에 새 마운트 달러 한번 더 병원에 가줄께…흑..

우리 착한 오딩이 서울에서 가족 오시면 열심히 식구들 태우고 다니고, 짐나를 때도 군소리 없이 잘 날라주고 캠핑 갈때 이것저것 꽉꽉채워가도 불평도 없었는데… 게다가 뻑하면 먹는거 흘리고 쓰레기 안줍는 애들 때문에 맘고생도 많았을거고… 넉넉치 않은 집에 와서 비행기 값대신 여기저기 달려주었는데.. 샌프란으로, 유타로, 벤프로, 옐로스톤으로 다 달려주고 벤쿠버 포틀랜드는 밥먹듯이 달려주었지… 흑.. 오래가야 할텐데…  횽아가 열심히 고쳐줄께…

Honda가 transmission문제가 많다라고 들었는데 이야기 듣고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것도 만만치 않게 유명한 문제구나.. 우리 오딩이야 내 카드가 달래주면 된다만 한편 거덜나는 내 통장은 누가 달래주려나…ㅎㅎㅎ

My lovely Oddy was running with cracked engine mount making me emotional… T_T and looks like it is pretty common problem with other friends of Oddy… T_T

2017.1

Donut T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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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난달엔 모든게 다 망가졌다… Laptop도 맛이 가고, 소나타도 받힌것 고쳤고, 결국 우리 오디님께서도 뭘 잘못 밟았는지 계속 바람이 빠졌다 싶었더니 Road Hazard랜다..(요즘 한동안 일진이 아주 죽여주신다..)

다행히 Costco buyback을 통해 돈 조금만 주고 새 타이어로 교체… 그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새로운 타이어였던 관계로 2쪽 혹은 4쪽 안갈아도 되고 하나만 갈아도 된다고 해서 갈아주셨는데 문제는 재고가 없어서 배송해야한다고 하는 바람에 한 4일 정도 Spare Tire를 끼우고 다녔다.. 면허따고 운전한지 근 20년만에 spare tire채우기는 처음이네..

근데 문.제.는… spare타이어가 작다..(예전 차를 보면 제대로 된 타이어였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큰것 항상 태우고 다니기 힘들어서 그런지 작은 타이어였음) 이걸 Donut이라고 부르는데 찾아보니 이런 도넛 타이어는 고속으로 달리면 안된다고도 하고..(뭐 사실 좌우 균형이 달라져서 달리기 편하지도 않음..)해서 Freeway도 못타고 local길만 주구장창 몇일간 다녔다..

어휴…영어 몇 단어 또 배웠다.. Road Hazard, Donut Tire…

20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