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one this time in high school 🙂
2022.12

Maxim Supreme Gold Coffee Mix another great tasting mix
요거 또 맛지네…ㅎㅎ

사실 집 대문 손잡이 날갈때 교체하려고 봤더니 이제는 이런 금색을 파는게 아주 드믈어서 검정을 했더니 대문 하나만 하기도 애매해서 결국 짬날때마다 온집안의 Hinge와 문 손잡이들을 하나하나 씩 교체하는 중…
옛날에 처음 이사왔을땐 괜찮았는데 이제는 오래되어서 그런지 기름때도 많이 끼거나, 벗겨지려고 하거나, 흔들거리거나, 삐그덕거리는게 하나둘씩보여서 2년 rent갔다가 올 여름 다시 집에 돌아오니 오래된 티도 나고 참 거슬렸었다.
결국 Thanksgiving때 아마존 할인이 들어가길래 질렀으나 이런저런 사소한 문제해결을 하면서 (교체하고 보니 문짝이 잘 맞지 않는다등등) 노가다를 동반…ㅎㅎ 사소해 보이는 정밀공학의 첨단이다..이런건 사실 정확하게 맞추려면 결국 손으로 다 하나둘씩 봐줘야한다..ㅎㅎ
In the middle of long process of changing all the handles to new black ones…
2012.12

지난 여름에 동네 아웃렛에서 집어온 득템물… 대충 Clearance로 30불인가 줬던거 같은데…지금 ebay에보니 120불..ㅎㄷㄷ 하나 더 사서 그냥 팔걸 그랬나 싶기도 함..
뭐 애용하던 에어맥스가 꽥꽥거려서 봤더니 에어 담기는 곳이 깨지고 터져서 -특히 비오는날- 걸을때마다 오리 소리를 내주고 계셨다.. 쌍팔년도 어린이용 스레빠가 그랬던거 같은데… ㅎㅎ
소리야 그렇다 치고 좌우 발란스가 안맞는것 같아 그냥 곱게 보내드렸다.. 대충 2년 정도 신었으니 뭐 나쁘지 않음…ㅎ
New running shoe – now the problem is how & when I can find the chance to run 🙂
2022.12

Thanksgiving을 맞이하여 그냥 단풍국에 바람 쐬러 갔다 왔다.
Vancouver공항앞 태평양 땅끝까지 가는 길 – 나름 육지와 바다와 그리고 하늘이 만나는 곳인거 같아 한번은 가보고 싶던 곳 문닫기 직전에 찾아가는 바람에 입구와 한 10분정도 걸어봤다. 다음에 날씨 따뜻할때 땅끝까지 가봐야지..
One location in Vancouver metro area I have always been curious about.. finally attempted to be here end of land where land meets sea and airplanes landing at YVR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