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10년전 이집에 들어오고나서 이사 오던해에 – 홈 DIY 꼬꼬마 시절 – 두번째로 교체했던게 이 부엌 Faucet이었는데 결국은 얼마전부터 줄줄 새기 시작…. 결국 우리집 입주후 첫 두번째 교체 기능 부품으로 당첨 되어 주셨다..
나름 이건 내가 직접했던거라 어렵지 않게 바꾸겠네 생각했건만 결국에는 무엇을 어떻게 하든 “삽질 총량 불변의 법칙” 적용으로 -생각보다는 많았지만 처음 했을때보단 그래도 훨씬 수월하게…- 대략 2시간쯤 부엌밑으로 포복연습하며 교체를 해주셨다.
물론 아마존에서 사긴 했지만 이젠 이런 commodity는 Temu나 Aliexpress가 아니더라도 중국산 물량 공세가 엄청난 관계로 10년전 교체했을때 산 faucet값보다 대충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동급성능급으로 교체했다.
Had the first 2nd replacement part of the main functioning gadgets at home – New kitchen sink faucet after near 10 years of life
2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