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a da Liberdade at Belo Horizonte

도착해서 호텔방에서 미팅 좀 하고 나니 벌써 어둑어둑… 해질무렵 몸은 자고 싶다고 말하는데 이날 아니면 도시를 볼일이 없겠다 싶어 30분 정도 걸어 도심의 광장을 찾아 한바퀴 구글맵키고 걸어다니다 왔다… (모든 사람들이 여기는 치안이 좋은 도시라고 함…)

뭐 여기도 나름 포루투갈이 대항해 시절 브라질 개발하고 유럽사람들 정착할 때부터 생긴 초기 도시라…. 오래된 스타일의 건물들이 도심 한가운데에 즐비했다…

After few meetings at hotel – kicked myself out of hotel to explore the city a bit as this day was the only day I have some time to wonder around…

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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