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kel Went to Mountain/산으로 간 고등어

인당 15,000원…생건구이 3인분에 맛있는 밥반찬 무한대…총 45,000원 1시간.기다랴 먹은 보람이 있었다…왜 고등어가 산으로 갔는지 그리고 이식당은 대중없이 개발된 수지로 왔는지….

Amazingly tasteful Korean dinner with funny restaurant name 🙂

Stella Ddeokbboki/스텔라떡뽁이

뭣 모르고 2-3인용 라뽁이 세트(라뽁이 순대 튀김) 에 (계란이 있는데도 모르고) 계란 2알 추가 그리고 쿨피스를 보고 흥분하여 콜라 쿨피스 추가….이래도 대충 under 20불…. 배터지게 먺었다…

Another steal – multi person fancy tasting ddeokbboki set menu under 20USD

2025.10

함지박/Ham Ji Bak

사실 중식당에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지만 찾아간 함지박 중식당… 여기 나름 수지에 있는 맛집이네 🙂

짜장면 짬뽕도 아주 충실하고 탕수육과 맨보샤도 아주 충실한 곳이었다.

Great Korean Chinese restaurant found at Suji 🙂 great tasting noodles and uniquely tasted Sweet Sour Pork and Shrimp Toasts

2025.10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몇년만에 돌아온 인천공항…뭐 이제는 공항의 깨끗함 편리함 등은 여전히 세계 최강급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하나도 없다… (물론 이번에도 확인하겠지만 출국장의 대기라인은 풀리지 않는 신비이고 외국인 입국라인 대기는 그냥 좀 싫다!!…ㅎㅎㅎ)

그래도 큰집 및 친가식구들이 인천이라 그런지 어렸을 때 봤던 인천의 느낌과 경험에 비하면 인천공항은 여전히 낯설다…아마 평생 그렇지 않을까도 싶음….:)

Incheon Airport and its surroundings

2025.10

Hawaiian 871: Seattle to Seoul Incheon

자 이번엔 이번가을에 서울에 꼭가야해서 미리 일정 잡아놨던….서울로 향했다….

다행인건 내가 모둔 마일리지를 모으는 Alaska가 몇 년전 국제선을 확장하겠다는 야심하에 인수한 Hawaiian 항공이 올해 여름 동경을 시작해 9월부터는 서울 취항을 하게 되어…거의 취항 몇 주만에 타고 가는 손님이 되었다…왕복 마일리지 6만 차감…ㅎㅎ

암튼 개인 일정으로 가는거라 최소비용원칙을 시동걸어 Priority Pass에서 밥먹고 버티다 출발…11시간을 약식 프리미엄 이코노미(앞뒤 거리만 좀 넓음)로 타고 갔는데… 운좋게도 내가 앉은 3자리 칸이 나말고는 공석이라 가운데서 쩍벌로 눕거나 아예 눕코노미로 가게되었다…아싸….

어찌되었건 미국 국적사라 걱정되던 기내식에 나오는 한식은 아주 훌륭했고…(일전의 AA의 국적불명 치킨 비빔밥에 비하면야…) 심지어는 의심반 걱정반으로 고른 떡뽁이는 맵질이인 나에게 아주 적당히 맵고 맛이 아주 훌륭… 그리고 승무원분들 중에 완전히 한국말 하시는 분도 있고해서 아주 훌륭…(지난번 AA는 영어가 편하신 교포분이어서 한국어 안내 announcement는 아주 재미있었다…)

뭐 조굼 아쉽다면 영화나 엔터테인먼트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지겨울 수준은 아니었다…덕분에 The Amateur 잘봤다…

Actually I planned this visit to Korea to experience the new route opportunity from Hawaiian’s launch into Korea.

Perfect bilingual staffs and superb food options between Korean and Hawaiian and to my luck I happen to be the only passenger on 3 connected seats so I was able to enjoy the custom lay-conomy class during the flight 🙂

This is definitely a good option to Korea where the itinerary is monopolized by Korean Air/Delta JV

2025.9

Interlake High School Football Homecoming Game

조용한 금요일밤…사실 조용한 이유는 작은 분께서 학교 행사로 바쁘시기 때문….뭐하지 하다 어차피 작은 분이 학교 행사와 풋볼경기 참관으로 바쁘시다면 나도 그 풋볼 경기나 보러가지란 마음에 오랜만에 고교 풋볼 경기를 보기 되었다…

사실 고교 풋볼은 대부분 아마추어로 하는거라 대학이나 프로 레벨에서 보는 멋진 플레이는 기대히기 어렵지만 다들 열정만은 충만하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우리 동네도 보면 대학진학시 리쿠르트되어 선수로 진학하는 경우는 진짜 도시 전체에서 하나 둘 나올까 말까 수준임…우리 동네는 그나마 한 학교가 적극적으로 그런 학생들을 다른 동네에서 일부러 유치/입학 시키고 육성해서 그런거니까… 동네에서 하나 둘 나올까 말까임….)

암툰 경기는 일방적인 게임이라 좀 아쉽기도 했다…전에 왔을땐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더 좋았건만…ㅎㅎ

Had a joy of watching one of the game of this year – Let’s go Interlake Saints!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