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World Cup Group Stage Marching

아 쒸 내입장에선 망했다…ㅠ.ㅠ 어쩌다 미국/캐나다 아닌 유일한 조에 걸려 모든 예선이 메히꼬에서 하는 참사발생….ㅎㅎ 한 경기만이라도 Seattle/Vancouver/San Francisco/Los Angeles에서 하면 찾아가야지 했는데….ㅠ.ㅠ

My dream of watching Korea National Team’s game is gone with group stage 🙂 All games in Mexican territories….

2025.12

ROKAF or USAF?

집에서 있는데 비행기 소리가 아주 격하게 나서 밖을 바라보니 전투기들이 편대 비행을 한다… 사실 이 집 이사 들어오는 날도 이런 광경을 구경 했는데 아마 수원 공군기지에서 올라오는 전투기들인가 아님 오산 공군기지에서 오는 건지? 암튼 언덕 위 아파트 16층에서 전투기 비행감상… 근데 이거 국가기밀인가?

I think I saw the fighters flying over this apartment on the day my parents moved in and saw it this time again on one random day.

Amazing-

2025.10

Hawaiian 871: Seattle to Seoul Incheon

자 이번엔 이번가을에 서울에 꼭가야해서 미리 일정 잡아놨던….서울로 향했다….

다행인건 내가 모둔 마일리지를 모으는 Alaska가 몇 년전 국제선을 확장하겠다는 야심하에 인수한 Hawaiian 항공이 올해 여름 동경을 시작해 9월부터는 서울 취항을 하게 되어…거의 취항 몇 주만에 타고 가는 손님이 되었다…왕복 마일리지 6만 차감…ㅎㅎ

암튼 개인 일정으로 가는거라 최소비용원칙을 시동걸어 Priority Pass에서 밥먹고 버티다 출발…11시간을 약식 프리미엄 이코노미(앞뒤 거리만 좀 넓음)로 타고 갔는데… 운좋게도 내가 앉은 3자리 칸이 나말고는 공석이라 가운데서 쩍벌로 눕거나 아예 눕코노미로 가게되었다…아싸….

어찌되었건 미국 국적사라 걱정되던 기내식에 나오는 한식은 아주 훌륭했고…(일전의 AA의 국적불명 치킨 비빔밥에 비하면야…) 심지어는 의심반 걱정반으로 고른 떡뽁이는 맵질이인 나에게 아주 적당히 맵고 맛이 아주 훌륭… 그리고 승무원분들 중에 완전히 한국말 하시는 분도 있고해서 아주 훌륭…(지난번 AA는 영어가 편하신 교포분이어서 한국어 안내 announcement는 아주 재미있었다…)

뭐 조굼 아쉽다면 영화나 엔터테인먼트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지겨울 수준은 아니었다…덕분에 The Amateur 잘봤다…

Actually I planned this visit to Korea to experience the new route opportunity from Hawaiian’s launch into Korea.

Perfect bilingual staffs and superb food options between Korean and Hawaiian and to my luck I happen to be the only passenger on 3 connected seats so I was able to enjoy the custom lay-conomy class during the flight 🙂

This is definitely a good option to Korea where the itinerary is monopolized by Korean Air/Delta JV

2025.9

Dubai Chocolate Bar

그 유명한 두바이 초코렛 – 이웃분께서 한국 갔다오시면서 사다 주셔서 먹어보았다 🙂 뭐 나쁘지는 않은데 viral까지 될것인가 싶음… 허나 맛좋았던 이 초코렛은 충격적인 실체가 많음…

– Dubai Style Chocolate이다.. Style을 필기체로 흘려 잘 안보이게함…ㅎㅎㅎ
– Dubai Chocolate이 한국산 (Okay-한국에서 사와주셨으니…) 그것도 산좋고 물좋은 영월…엥?ㅎㅎ
– 한국산인데 원재료는 한국산이 거의 없는 듯….totally international –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라트비아, 미국, 호주, 캐나다 아주 전세계에서 다 가져다 영월에서 만들었나 보다.. 🙂 근데 당최 Dubai는 그냥 Style로만 그치는 건가…ㅎㅎ

뭐 맛좋았으니 되었다…:)

Happened to taste the viral Dubai Chocolate from Korea (neighbor visited Seoul picked this up and share to us 🙂 ) but encountered lots of funny details – taste was great though 🙂

– It is actually Dubai Style Chocolate 🙂
– Maybe because it is Style only, this Chocolate is made in nice mountain area in Korea
– All key ingredients seems to be all imported from all around the world (Malaysia, Netherlands, Latvia, USA, Australia, Canada) except Dubai 🙂 making me wonder what the point of making this in rural mountain area in Korea 😛

As I am happy with this taste, let’s say we are the world! 🙂

2024.10

SEUTABEOKSEUKOLIA & POLBASED

Nice riddle if you can speak Korean… Took me 5 min to decode where this card purchase record is coming from.. 🙂

사실 지난달말에 우리집 대장님과 큰분이 서울에 갔다오셨다. 대장님은 나랑 꼬맹군이 Chicago에서 오는날 오셨고 큰분은 이번 주말 귀환예정..

암튼 가족의 절반이 한국에 있다보니 한국에서 카드 쓴 내역이 뜨는데 이걸 음차 decoding하는 재미가 골때린다…..ㅎㅎㅎ

Zies25가 뭘까 잠시고민도..

Here are the answers

-Seutabeokseukolia –> Starbucks Korea

-Polbased –> Paul Bassett (Coffee shop)

-Zies25 –> GS25 (Convenience Store)

This is fun!

2023.7

황남빵/Hwangnam Red Bean Bread or Manju Cake

아주 옛날 울산에서 H중공업 프로젝트하던 시절, 매주 일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업무종료까지는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마다 서울로 왔다갔다를 했다. 이 시절 집으로 오는 비행기를 타러간 울산공항에서 항상 눈을 끌었던게 경주빵 씨리즈였다. (정작 경주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이후로는 근처도 못가봤다..ㅎㅎ)

보리빵 술빵같은것도 있었던거 같고 황남빵이란 서울 촌놈이 보지 못한 신기한 올드틱한데 아주 달지도 않고 슴슴하게 좋았던 팥빵..매주 서울 집에 올 때 한박스씩 사와서 맛나게 먹었었다.

그러던 황남빵…여기서 하필 경주 고향집으로 겨울 휴가를 가시는 후배님께 구지 부탁해서 손수 빵셔틀 해주신 분들 덕에 ‘신라의 밤’ 빵맛을 근 20년만에 씨애틀에서 맛보게 되었다.. 🙂 정대야 크게 갚으마..ㅎㅎ

여전히 예전에 한국 & 비수도권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먹었던 음식 중 기억에 남는게 여전히 몇개 남아았다. 북대전 IC에 있던 도토리묵집이랑, 신성동 게찜, 지금은 세종시때문에 아마 없어졌을 듯한 장기회관 고기집.. 광주에 가면 먹었던 나주곰탕이랑 떡갈비…그리고 부산 사상공단(사실 사상인지 사하인지도 가물…) 가운데 있던 이름 모를 복국집…언제 한번 한국가서 쭉돌면서 먹으러만 다녀도 좋을것같긴한데… 🙂

This Gyeongju – capital of old Shilla Kingdom in Korea – local red bean bread or manju cake was my favorite when I was working at Ulsan in Korea – I have always picked a box of this cake at Ulsan airport on every Friday night’s return flight to Seoul for 3-4 months and missed that since then.

This cake which was in my memory lane for long time still tasted great!

2023.1

Week 1 being Big Red

I personally have never been associated any red in my life.. 🙂 Grown up from the country hates red, and went to both college and MBA where color was blue… and even I worked for company called themselves as Big Blue… 🙂 Maybe the closest one might be magenta.. 🙂

Anyhow wishing my new red life!! 😀

긴장속에서 첫주가 지났다.. 생각해보니 평생을 거의 빨간건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성장 및 교육(학부 -웃긴 이야기지만 정말 지하철역도 없으면서 빨강색이 별로여서 빨강 학교가 사실 친구들도 더 많았고 입학에도 유리한 점이 많았음에도 구지 파랑 학교를 갔다… ㅎㅎ-와 MBA 둘다…) 받고 심지어 회사를 칭할때 파랑색이라 일컫는 회사에서도 생활을 했는데 제대로 빨갱이 물 한번 주욱 적셔 주신다…

2021.11

Pandemic

pandemic

지난 달에 재미있게 열심히 봤던 Netflix의 Pandemic (나 나름 documentary를 좋아함..ㅎ 닥덕이 되어가고 있음..) Flu와 인간의 사투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 Corona outbreak를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음..

뭐 개인적으로는 이 series를 보면서 – 이미 중국에서도 인구 밀집도가 높고 교류가 많은 대도시가 있는 후베이성과 광둥성에 퍼진순간 이게 이제 최소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는거는 시간의 문제라는 마음의 준비(?)같은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물론 한국에서 ㅅㅊㅈ 같은 정신병자 집단들이 나올거라곤 예상을 못했지만서도.. 참고로 ㅅㅊㅈ 미친X들은 -나도 주위에서 이 미친 X들 때문에 너무나 고생한 지인들을 목격한 관계로 – 절대 협력안할거고 숨기기에 급급할 것이기에 다 발본색원해서 아작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문제는 면역 치유가 어려운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할지, 그 과정에서 의료진이 어떻게 될찌, 그리고 virus가 아닌 다른 환자 처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인듯하고 여름이 오면서 사그러들지 그리고 과연 온다면 미국에는 언제올것이고 무슨일이 일어날찌가 걱정이다.

나름 2009년에 H1N1 swine flu 난리 났을 때 Mexico에서 outbreak후 최초의 미국 환자가 Mexico갔다 온 Seattle사람이라고 뉴스를 때린지 1달 가량 되었나 싶을때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아주 아무일없다는 듯 너 Flu야 이야기하는 의사를 마주보고 나혼자 패닉하던 기억.. ㅎㅎ

의사: 너 Flu야

나: 혹시 이거 그 H1N1맞나요?

의사: 웅 Washington주에선 그 Flu밖에 유행 안해..

나: 헐!!!!!! 그럼 나 중증센터로 격리 입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의사: 너 해열제 먹어도 열안내려가고 숨 못쉬면 그럴까야.. 근데 넌 여기를 네가 운전해 찾아왔을 정도라는건 그럴일 없다는 증거이니 그냥 집에서 약먹고 쉬어..-.-; 너같은 애 지금 Washington주에 족히 몇천은 있어..-.-;

이러기도 했던 나라인데 한편 몇년전 Ebola때는 전투적으로 격리+치료로 유입을 막기도 했었다. (근데 문제는 그 때 만든 기구/조직및 제도들을 Trump 행정부가 다 날려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과연 이번 게 미국에 들어오면 어케될지

암튼 서울에 있는 양가 어른 가족들 신경이 계속 쓰이네..-.-; 네이버 뉴스를 보면 참 가슴만 아프다..

Very timely series Pandemic from Netflix. This documentary series has been a good text book for me to see the things happening in China and Korea. This series taught me almost everything on flu and fights against it by human and gave me a good perspective on what is happening now except the stupid cult people spreading the virus in Korea.

I guess now the key is when it will get weaken, if it becomes weaker with summer hit, and if and when it touches US. Reminds me how wide-spread H1N1 swine flu in 2009 went thru US (I was infected!! 😦 ) and how Ebola defense worked in few years ago.

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