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Odd breakfast at Oddfellows café in Cap Hill
이상한녀석들 – 가게 이름 참 잘 or 이상하게 지었네.. 🙂 음식은 기대했던것보다 괜찮았음..ㅎㅎ
2019.5

가이드놀이중..
2019.5

Also this one has been a while…
가이드 놀이 오랜만에 했더니 여기저기 오랜만에 가게 되었다..
2019.5

Being here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왔네…
2019.5

Prelude Orchestra,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5/12/2019

Looked up the sky while walking outside after sitting too long..
햐~ 올해 봄 참 날씨좋네..
2019.5


No Spolier 🙂 Nice and long movie & company event (thank you engineering team).. and the movie story had interesting setup for future stories..
회사에서 -우리팀은 아니고 엔지니어링 팀께서… – 친히 이벤트를 열고 우리까지 불러줘서 감상..
어두운데서 3시간 보다 나오니 남은 하루 졸려서 힘들었다..ㅎㅎㅎ
2019.5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

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