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from Fox Sports video
I believe this interception tells everything about the game + Harvin’s Kickoff return TD.
생각보다 쫄깃한 경기는 아니였지만 결론적으로는 동네가 난리네…
2014.2
RIP
원채 모교와 물리적으로 엄청나게 떨어져 있고 해서 자주 확인도 못하는 email이지만 오랜만에 확인한 경영학과/경영대 동문 소식메일에 이상한 제목이 떠서 보니 이문규 교수님 부고 소식이다. 엥? 하고 보니 참… 기분이..
400명 정원의 “개떼”과에 많은 수의 부전공, 복수전공생으로 인해 교수님과 안면있기 힘든 경영학과 학부생 생활 시절, 마케팅 과목을 2개나 들어서 학교에서 나름 인사 드리고 다니고 졸업 후에도 -아주 옛날 & 몇 차례이지만- 이런저런 일로 한두 번 인사드릴 일이 있었던 교수님이셨다. 아마도 MBA나온다고 인사 메일 드린게 마지막이었는듯..
참 조용하지만, 열정적으로 학교 일하시는 소식은 가끔 들렸는데, 이런 안타까운 소식 마저도 출장 중에 그려셨다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그지 없다. Rest in Peace…부디 편히 쉬시길..
I usually don’t open up email from my alma mater much as I am physically way apart from there, but surprising email landed at my inbox, saying Prof. MK Lee’s funeral news. WHAT?!
Prof Lee was one of the few professors I personally had deeper connection than simple in-class connections in crazy crowded Yonsei BBA program. Took 2 classes from him, and always loved his passion for education – so had updated via email few times even after graduation. (Maybe the last one was the one I happily told him I am going to Ann Arbor for MBA…)
Even sadly, he was on a global education business trip in China which must have been his latest passion as a program director for school’s global education and gone thru a heart-attack.. RIP Prof Lee. I will always remember your humor stories you shared in class..
2014.2
Super Bowl contender가 되면서 동네가 아주 난리도 아니십니다. 불티나게 팔리고 품귀현상까지 벌어지는 Seattle Seahawks Jersey..
정작 본인은 그다지 원하지도 않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태현이것을 사주셨다. 자그마치 80불 후덜덜…. (Super Bowl Patch가 붙어서 더 비싼듯.. 참고로 이런거 좋아하는 태민이는 이미 작년에 구비완료… -_-; )
Ann Arbor살 때 Super Bowl을 Detroit Ford Field에서 한다고 시끌벅적하기도 했었지만, 역시 Super Bowl은 hosting city보다는 participating city에 지켜보는게 훨 재미 있는 듯 싶다. 오늘 길에는 사방에 Seahwaks Flag에, 사무실은 Jersey의 향연…
2014.1
Burj Khalifa Lego Version – 참 심플하지만 깔끔히 설계된 레고 세트인듯.. Lego Architecture series의 초기 모델로, Mission Impossible에서도 나왔던 멋진 빌딩..
그리고 같이 포함된 안내 책자에는 다양한 설명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 점은 설계가 누가 어떻게 했는지, 건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엄청 많고, 한국에서 그리 자랑하는 시공을 한국 회사가 했다라는 이야기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 (심히 국뽕인가?)
역시 레고만큼 회사에서 정신사나울 때 10분의 여유를 주는 건 없는 것 같다… ^^
언제 한번 가봐야할텐데?
2014.1
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
One of the movie I had at end of last year. Watched this movie without knowing the storyline of Hobit original.
But this movie triggered my great memory from Lord of Rings series, great & spectacular visuals and details and finished at the point of “all of sudden” like the lord of the ring series did – driving me crazy to be curious on what the next story will be.. Ah..
그리고 또드는 생각들은
* 이것도 Starwars처럼 참 “우려” 먹는다…
* 참 세상에 창의적인 사람이 많다란 생각.. 흑흑 나같은 범인은 정말로 살기 힘든건가…. T_T
* 영어는 해도해도 힘들지만 미국영어가 그나마(?) 편하다?!
2014.1
미국에서 회사생활하며 여러가지 낯선 제도 중, 가장 낯설고도 어려우면서, 편하기도 하고 암튼 여러가지로 멜랑 꼴리한게 Skip Level Meeting이라는 제도(?) 혹은 풍습(?)인것 같다.
상사와의 관계가 회사생활의 150% 인 미국회사생활에서 Skip Level Meeting은 직보체계가 아닌 그 윗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는 방식인데, 이게 참 편하게 생각하면 그냥 높은 아저씨와의 대화이기도 하고, 업무의 연장선 혹은 Review이기도 하고, 본인의 능력 혹은 일을 윗사람에게 직접 pitch할 수 있는 암튼 여러목적으로 쓰이는데 참 어렵다. (적어도 짧은 경험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더 수평한 미국 회사에서의 이미 수립된 수직관계는 오히려 더 엄격(?) 한듯…)
신년맞이로 내보스의 보스랑 1:1면담을 했다. 참 시간이 짧아 모든 이야기를 다할 수도 없고, 짧고 임팩트 강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의미있는 시간은 보내야 하고 동시에 내가 “팔아야”할 이야기도 만들어야 하고 – 많이 하지만서도 항상 어렵다 어려워….
2014.1
The Turkish Kebab with German spin – a bit salty but another fast & quick lunch in SLU.
Is this German food or Turkish food?
http://www.berlinerseattle.com/
20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