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Snow Week

일주일간 소리없이 꾸준히 눈이 오다 드디어 멈췄다… 항상 제일 먼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제일 늦게 도와주는 Bellevue City는 반성 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눈 임팩 없어진 이후에나 제대로 눈치우러 오심…

이러니 주민들이 다들 4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듯…암튼 우리 곤이 동네 사람들 부러움받으며 열심히 문제없이 왔다갔다했다…결국 미국생활에서 배우는건 자력구제인가 싶다…

Finally one week of consecutive snow piling has stopped. As a citizen living near the border of city limit and small uphill parts of this city, I am sick of seeing city’s support only arriving after all things are already cleared…clearly their Priority is not matching the amount of needs citizen’s needs in each neighborhood.

Thanks to our new Gonnie I enjoyed the snow driving with 4WD for a week 🙂

2025.2

1st Competitve Admission

지난 주말 high school senior이신 우리 #1의 소중한 첫 경쟁적인 입학 합격통보가 날아왔다…합격이 나온 것 자체는 참 감사한 일이고..내 지갑 털리는 소리도 같이 들린다… 일단 시원하게 말아드신 고교 성적으로 인해 쉽지 않았을 결정을 내려주신 모 대학 관계자 분들께 정말감사드리고 싶고 이게 마지막이 아닌 시작일지어다라고 간절히 믿슙니다!

First competitive admission received for A 🙂 Thanks for forgiving and believing his potential and hope this is a great start/prelude of the story

2025.2

Monday Quarterback: Sick of watching general favors given to Chiefs

아오 증말 지겹다… Kansas City가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심판들이 항상 favor를 준다는느낌은 지우기 어려웠는데… 또 한 건 터진듯하다… Football은 진짜 볼 재미가 없어져 간다…

How in the world the refs are always favoring Kansas City? These kind of “safe” calls now have crossed the line..

2025.11

Sun Sui Wah/신서화

동네에 새로운 중국음식점이 생겼는데 Vancouver에서 유명한 집에 들어온 거라고 해서 한번 방문…. 근래에 집 앞에 들어온 T&T Supermarket과 함께 세계관의 대혼란을 조장한다.. 이것은 American인가 Canadian인가 Chinese인가 Cantonese 인가….ㅎㅎ

Nice newer restaurant came south to Bellevue from Vancouver BC – Along with new T&T Supermarket, now I am confused whether these are American, Canadian, Chinese or Cantonese.. 🙂

Good & slightly upscale dim sum but a bit pricey though 🙂

2025.1

All Submitted…

어제 밤 모 대학 원서 제출을 마지막으로 우리 큰 분 지원할 모든 대학을 다 접수 시켰다… 우리 큰 분은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시는 편인 동시에 -이제 돌아보니- 세계관의 색깔이 아주 뚜렷했던 관계로 참 어렵게 어렵게 지금까지 온 것 같다. 어찌 되었건 이젠 끝… (물론 일부 학교에 서류등등을 추가로 보내야 하는 일이 있지만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몇가지 느낀 점을 정리하자면….

암튼 고민과정까지 하면 -1993년 겨울 내 짝궁 대학 보내려고 왠만한 지역의 국내 모든 대학을 다 알게 된 것처럼 (정작 내 대학본고사 공부는 안하고 그 친구랑 학교/과 리스트 팠었다…ㅋㅋ) – 이번에는 미국 어디에 무슨 대학 있는지 끝장나게 한바퀴 자세히 돌려주셨다.. 상담 가능한 수준..ㅋㅋㅋ

결국 미국 대학 지원은 몇몇 요인으로 결정 나는 게 거의 없어 철저히 개인사적일수 밖에 없는 시스템인데… 아주 특이함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케이스는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고 많이 지원해보는 거 왜 엔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

다른 주 좋은 주립 대학들은 많이들 자기 주 학생들에게 유리한 혹은 일정 자리를 주려고 노력하는데 왜 U of Washington은 역차별 하는 지 짜증스럽고 지원자를 타주 주립 혹은 사립대학에 “부모의 돈/빚”으로 pitch할 수 밖에 없게 내모는 구조가 참 거시기 하다…

Last application for big brother has been filed! Now, let’s see what happens from middle of next month…

2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