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to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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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Boston, MA


Boston에 갔다왔다.

아는 사람은 안다만 MBA는 학문보다는 실리적이고 취직을 위한 과정이라, 아무래도 Job에 대해서는 모두들 serious해진다…

그런 행사의 일환으로 Boston Forum이있어서, 돈이 좀 깨졌지만, 학교에 찾아오지 않는 회사들에 나를 알려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갔다.

가서는 회사 3군데 방문하느라 정신없었다.. 가는길에 비행기 연착되고 짐이 안와서 고생도 좀 했다만….그래도 서울에서 그리도 보자보자하면서 못보던 승만이 부부만나고 온건 좋았다..^^

Boston에서 기억나는 동네..-.-; 호텔에서 지하철, 일명”T”,로 가던 길에 보이는 풍경이다..-o-;

2006.1.13
@Boston, MA 

Niagara Falls!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2006-01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

Crazy Driving One Day trip from Orlando to Daytona Beach to Miami to Orlando

2005_12

🙂 🙂 This is the reason why everybody needs to read the map one more time before taking off. 🙂

It all started with stupid mistake/thought ..”I think Miami is just 3 hours from Daytona Beach” :), and we end up coming back to hotel at 3:00 AM 🙂

But enjoyed driving over the beach sand at Daytona & drive along the Atlantic and saw the neon signs in Miami Beach in all one day.. 🙂

Orlando to Daytona Beach: I-4 East to I-95 North to FL-A1A South

Daytona Beach to Miami Beach to Orlando : I-95 South to I-395 East to I-195 West to I-95 North to Florida’s Turnpike to FL-528

정말이지 알고는 못할 미친짓 완료… 지도/계산 잘못해서 Daytona가 Miami하고 가까운줄 알아서 까지것 Orlando에서 한방에 다 몰아치지 하다가 결국 새벽까지 운전했다..

2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