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니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한잔하며 두산 CEO형님들과 비내리는 분당에서 앤아버로 잠시 추억여행 🙂
2023.9

살다보니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한잔하며 두산 CEO형님들과 비내리는 분당에서 앤아버로 잠시 추억여행 🙂
2023.9

수지로 base가 옮겨지니 오랜만에 분당에도 발걸음… 🙂 한 때 정자동도 로데오였건만…ㅎㅎ
2023.9

아니 티모디 형…서울은 그냥 폴형 보고 하라하고 형은 달달이 커피들고 길건너 시애틀에 먼저 와야 하는거 아녀?
캐나디언의 심장 팀호튼슨이 서울에 매장을 열 예정인가부다….
Hey Timothy – don’t you think coming down to Seattle is easier than coming to Seoul? 🙂
2023.10

여의도 중소기업 전시장과 통일 주차장이 이렇게 상전벽해가 되었다…그리고 지나칠수 없는 백미당 발견…ㅎㅎ
Incredible old (in the memories) exhibit place and open parking lot turned into landmark places
2023.9

아침에 건강검진을 남부터미널에서 행한 후 고터에서 환승후 9호선을 타고 여의도도 들렸다 (그러고 보니 지하철 정말 오지게 탄다…ㅎㅎ) 신동양대반점 짜장맛을 보고싶었건만 시간이 안되어서 실패…ㅎㅎ
첫직장 PwC 컨설팅이 있던 장소였던 증권타운의 위워크빌딩 (구 HP빌딩 그 당시엔 이미 망하고 없어진 고려증권 빌딩) 그리고 Accenture시절 교보증권 빌딩…(그러고 보니 두 회사 어찌되었건 서울에선 entity가 없어졌다…ㅎㅎ)
City memory tour now at Yeouido
2023.9

나름 서울 방문의 숙제중 하나였던 Tottenham 손흥민 Home Jersey 구입을 실패하고..저녁 약속까지 시간도 애매해서 그냥 강남역에서 양재역근방까지 강남대로를 걸었다…
나름 서울 기억의 시작점이었던 서초동…한국에서의 첫 학교였던 역삼초등학교는 굳건히 서있고 – 아직도 교문앞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가야 하는걸 몰라서 애국가 1절 속으로 다 부르면서 한참 서있다 들어갔던 교문에서의 기억이 생생하다…ㅎㅎ 그리고 뱅뱅사거리의 버드나무집도 있었는데 추억차 걸어가던 무지개 아파트 사거리에서 발이 멈췄다…
그리 뻴뺄거리며 자전거 보조바퀴를 떼었던 서초동 무지개와 우성은 안드로 메다로 간건가…정확히는 아직도 기억난다.. 1982년 우성 아파트 뱅뱅사거리쪽 코너 단지내 길에서 보조바퀴 없이 타는법을 터득했었는데 (그래도 멀리 신동아는 보여서 동네는 확인..ㅎㅎ) 쌍팔년도 남파간첩놀이…
Gangnam Daero/Boulevard is my first town in memories of Seoul but stunned with new development of my old towns in memories are gone 🙂
2023.9

서울 구경놀이 COEX에서..
KFC가 삼성역 출구에서 반겨주지않는 COEX는 아직도 어색…
2023.9

와우… 몰이 생각보다 엄청나고 모든게 다있다…
Amazing mall in Suji
2023.9

건면 나가사키 스티일 짬뽕…뭐 무난은 한데 뭔가 킥이 아쉽다고나 할까? 이게 왜 사천식인지도 의문…ㅎㅎ
Not bad but somewhat lost in characteristics 🙂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