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 아재가 가족의 위안을 볼모로 잡히기전 딸의 음악 연주를 구슬프게 듣는 뤽상부르 궁….
허나 난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ㅎㅎㅎ
Another John Wick 4 scene in Paris where Caine listens her daughter’s play
2026.3

케인 아재가 가족의 위안을 볼모로 잡히기전 딸의 음악 연주를 구슬프게 듣는 뤽상부르 궁….
허나 난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ㅎㅎㅎ
Another John Wick 4 scene in Paris where Caine listens her daughter’s play
2026.3

몽마라트 성심성당 역시 인산인해다….
Full of visitors 🙂
2026.3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생긱해보니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할것같은 풍차 혹은 캬바레인 물랑류즈 풍차를 못봤었다..
케인선생이 윅과 마지막 한판을 앞두고 한잔 즐기신 장소에서 찰칵…ㅋㅋ
I just realized I missed this red windmill thing in Paris so took a visit and got the shot of windmill at Caine had a drink before shootout with John
2026.3

퇴근길 호텔 가는길에 저녁도 먹을겸 해서 존윅4 셀프투어 진행.. 트로카데로에선 테일블위에서 카드 뒤집는 장면을 상상하고 호텔가는 역에 걸어간 개선문에선 빙빙도는 차들 감상…자켓이 방탄이된 느낌…ㅎㅎ
(시실 영화는 하필 미국으로 돌아오는딜에 비행기에서 감상…ㅋㅋ)
Self John Wick 4 Paris Tour & dinner after work…:) Walked from Trocadero to Arc de Triomphe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