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Stephen Chow – 주성치님 🙂 – movie, the way storyline goes is pretty similar with the one from famous Shaolin Soccer (소림축구)
I love his “between sense” of humor and seriousness.
주성치님 만세!!! 신나게 뿜어주며 웃어준 하루였다…
2014.6
서울 갈 때 비행기에서 열심히 본 영화 – 나름 1편을 재미있게 봐서 열심히 감상해주셨다. 요즘 미국에서 가장 떠오르는 유명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Jennifer Lawrence가 X-Men이외에서도 연기를 잘할수 있음을 증명한 시리즈인것 같기도 하다.
사실, 직접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었는데 여차저차 미뤄지다 결국 비행기에서나마 감상해주셨다. 첫편이 나온 이후 2년이가 걸려 2편이 나왔는데 3-1편은 올해말에 개봉한다고 한다. 얼렁 지겨워 지거나 잊혀지기 전에 빨리 마무리 해주셨음 좋겠다.
Great Movie!
2014.5
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녀석은 뭐냐? 식으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Had a family movie day to watch Rio2 with boys at Renton Regal the Landing Stadium. Cinema was FULL with families with kids, and we barely found a seat at the 2nd row 🙂
Story is simple – extension of original story they are moving into Amazon and meet the father and conflict of city life and rural life while illegal logging makes the birds united. Classic plot for kids friendly movie.. The only problem for me was the fact I didn’t watch the 1st series so has no way to comparison but in general people are saying it was a miss versus 1st one.
Well, but how many of us expect to have better stories when you are going with family? As far as there was no “accident” at the time of movies, everything will be fine… 🙂 plus the color was beautiful..
2014.4
Burj Khalifa Lego Version – 참 심플하지만 깔끔히 설계된 레고 세트인듯.. Lego Architecture series의 초기 모델로, Mission Impossible에서도 나왔던 멋진 빌딩..
그리고 같이 포함된 안내 책자에는 다양한 설명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 점은 설계가 누가 어떻게 했는지, 건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엄청 많고, 한국에서 그리 자랑하는 시공을 한국 회사가 했다라는 이야기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 (심히 국뽕인가?)
역시 레고만큼 회사에서 정신사나울 때 10분의 여유를 주는 건 없는 것 같다… ^^
언제 한번 가봐야할텐데?
2014.1
One of the movie I had at end of last year. Watched this movie without knowing the storyline of Hobit original.
But this movie triggered my great memory from Lord of Rings series, great & spectacular visuals and details and finished at the point of “all of sudden” like the lord of the ring series did – driving me crazy to be curious on what the next story will be.. Ah..
그리고 또드는 생각들은
* 이것도 Starwars처럼 참 “우려” 먹는다…
* 참 세상에 창의적인 사람이 많다란 생각.. 흑흑 나같은 범인은 정말로 살기 힘든건가…. T_T
* 영어는 해도해도 힘들지만 미국영어가 그나마(?) 편하다?!
2014.1
Finally!!!!!!!!!!!!!!!!!!!!!! My holiday gift – from me to me – arrived!
Great detailed kit & contain 3 versions of all DeLorean – wondering whether to buy 2 more sets to have full 3 versions available at one time???
드디어 스스로에게 하는 연말선물 도착! 한 세트로 3개 버전의 타임머신을 모두 만들수는 있는데.. 하나로 결정하기 어려우니 두 개를 더 서야하나 고민 중…
2013.12
picture from iMDB.com link
아무래도 미국에서 재미있는 Sports Documentary/영화는 아무래도 Football 관련이 많다.
우연히 발견한 Documentary. Tier 1 대학에서 Quarterback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몇년간 촬영하며 만든 연대기 documentary.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을 찾아 맹모삼천지교로 전학다니며 운동하는 선수를 뒷바라지하는 가족의 헌신도 나오고, 선수로써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잔혹한 경쟁 또한 보여준다. (그리고 심지어 “재수”까지…)
인생의 여러 선택의 경로의 “신의 한수”의 선택과, 꿈을 향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영화…
2013.9
Picture sourced from IMDb
우연히 Hulu Plus를 이것저것 보다가 시작해서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 전혀 사전지식 없이 봤다.
내용은 1980년대 Northern Ireland의 Belfast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각색이 되었으리라 짐작됨- 아마도 내가 좋아하던 무간도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해서 주욱 끝까지 보게된듯 싶다.
Canada 시골에서 주인공이 총 3방을 맞는 “강력한(?)” 장면부터 시작된 이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Belfast의 젊은 청년이 IRA의 멤버가 되는 동시에 영국 경찰의 정보원역할을 하며 폭력을 지양하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애쓰다 결국은 잡혀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 Northern Ireland conflict – The Trouble – 역사에 휘말려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간도와 도망자 그리고 흔한 첩보물을 혼합한듯한 영화.. 🙂 강한 Irish accent때문에 약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다..^^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