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ight Football: Denver at Seattle

Seattle Seahawks season opener – and not a super bowl team so I baked some expectations of “desperation showing games” and one of the desperation game for this year is obviously the home opener prime time game of MNL with #3.

Going straight to conclusion – It was very GLAD to see the ‘ditched’ team beat up the one who left 🙂

Seahawks opener 어차피 당분간 Playoff를 갈 실력은 아닌거 같으니 꼭 이겨야하는 경기만 이기면 좋겠다란 기대로 이번 시즌을 바라본다.. 첫경기는 나름 프라임타임 경기에 Wilson이 돌아오는 경기… 겉으로는 평생 남고싶다는 둥…좋다는 둥 했지만 속으로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어서 들으면 들을수록 짜증나는 이런저런일이 있었는듯 싶다.. 뭐 그건 구단과 선수의 관계이니 아는건 제한적이니 모른다 치지만…오늘 경기를 보니 딱 한 문장만 생각났다..

“열심히 하는 팀이 혼자 호박씨까던 윌슨보다 낫다..”

17:16 시애틀이 살떨리게 이겼다..아 시원해…

2022.9

Narco-Saints 수리남

그래 오랜만에 좋은 영화같은 드라마 Netflix에서 정주행했으니 스포일러 떡밥 하나 투하… 내가 무조건 믿고 보는 영화는 하정우 황정민인데.. 두 배우 다 출현…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다 한가닥 해주셨다..

한편 내 인생의 Bucket List중 하나가 소위말하는 카리브에 있는 Union Jack 1/4찍힌 섬나라 중 하나 혹은 네덜란드령 섬들 구경해보는건데 -특히 Sint Maarten: 공항 활주로 끝에 해변가 도로+바닷가가 붙어서 착륙하는 비행기를 가장 가까이서 사진 찍을 수도 있고 출발하는 비행기 엔진 바람에 사람들이 밀려서 굴러다니는 걸로 유명하다… 유투브에 보면 많이 나옴…- 한번 가보는 건데-물론 거기가서 찍지는 않았겠지만- 내용에 나오니 좋네..

보통 영화볼때 재미있는 소재는 다 붙여놨다… Narco, 첩보, Chinatown, 야자수 가득한 밀림 풍경, SWAT Operation, 홍콩 느와르 …ㅎㅎㅎ 멋진 영화 한편 만들려다 내용 자르기 아까워서 그냥 Netflix 시리즈로 한거 같기도 하다 -총 6시간 소요. 재미가 강같이 흐르는 구만…

This is one of the recent best K-Drama (feels more like a Movie) in Netflix – I don’t remember anything I really enjoyed like this in Netflix in last few years…

Must watch – and your six hours will be gone in a sec

2022.9

Top Gun

I went to the danger zone… so 80s 🙂 – prepping a sequel

영화 마니아인 꼬맹이군의 신작 감상을 위한 사전학습차 애기같은 톰형보러 집에서 위험지대를 갔다왔다. 옛날에 이거 보고 뭣도 모른체 나중에 커서 공사를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young and stupid하던 시절이 새록새록..

2022.6

2022.6

Eagle Eye

Netflix에서 발견한 영화.. 뭐 결론이 뻔하지 않아서 생각을 좀 하게 만들었다… 미래에는 역시 한국어를 해야하는데 왜 그 미래는 오지 않을까?

One interesting Movie from Netflix – the conclusion made me think a bit after the movie so it was good! 🙂 Lots of SF movies have Korean – but when is future? 🙂

2022.8

Yaksha Ruthless Operations/야차

항상 설경구가 나오는 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뭐 이런저런 개인사때문이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박하사탕부터 그닥 속된말로 용만 너무 쓰는 느낌이 강해서였는데…그래서인지 별 기대 없이 봤다..

뭐 시간 떼우기엔 나쁘지 않은 영화.. 생각보다 긴장되지도 않고 화려하긴 한데 별로 그런 느낌도 없고… 그냥 잘 만든지는 모르겠으나 뭐 그냥 시간떼우기엔 딱..

그리고 점심에 짬뽕을 먹는걸 자제해야겠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ㅎㅎ

Obviously aimed to be a fancy movie – not sure 100% but at least I could recognize it tried 🙂

2022.5

Bellevue Youth Symphony Orchestra 2022 Spring Masterworks: Philharmonia Orchestra

Same location different week, different boy with different instrument, different orchestra. 🙂

Benaroya Hall을 무슨 앞마당 드나들듯 이주 연속으로 왔다.. 오늘은 우리 큰넘이군께서 하셨다.

2022.5

春來不似春/Spring has arrived but never close to a Spring

Dallas도 하필 있을때는 서늘한 나머지 반팔만 가져가서 당혹스러웠건만.. (마지막날에는 화씨 80도를 찍기는 했음..그리고 지난 주말 Dallas는 90넘어간다고 난리였으나 뭐 이미 떠난후이니..) 올해 Seattle은 참 유난히도 차다고 생각했고, 어제는 심지어 무슨 5월이 최고기온이 화씨 51도…반지하 골방에서 하루종일 일하며 보내는 삶 -다시 난방틀며 일했는데… 뉴스 기사가 떴다..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 좋은 현상이니 참으란다… ㅋㅋㅋ – 하긴, 초봄에는 적설량이 적어서 여름에 산불나네 물부족이 와서 California처럼 될수 있네마네 이런 뉴스들이 많았는데 이젠 드디어 ‘올만큼 왔고 이젠 넘친다’로 바뀌었다..ㅎㅎ

This Spring never felt like a Spring even yesterday daily high was 51F – but news is saying “Shut up and this is good” 🙂

2022.5

House of Gucci

One good benefit of be on a flight for me is watching the movies I missed. This was interesting enough – Kylo Ren without the scar fighting with Lady Gaga without the cosmetics 🙂 Good stories – just thought would have been nice if it was an Italian Movie instead of American Movie.

Alaska 기내 공짜 영화 리스트를 보며 뭘 못봤지하다 눈에 들어온 House of Gucci – 미국에 오래 사니 이상하게 정장이나 양복 잘 입은 영화가 나오면 눈이 간다..ㅎㅎㅎ 한편 단순한 영화이긴 하나 흉터없는 Kylo Ren이 화장안한 Lady Gaga랑 같이 나오는 영화되심..ㅎㅎㅎ

한편 이 영화는 미국 영화일 수 밖에 없지만 그냥 미국 영화 만들듯이 Italian 배우나 감독이 원어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도 남는다.. 연기자들이 Italian accent의 영어로 대사를 치는데 한편으로는 익숙도 하지만 뭔가 너무 흉내낸다라는 느낌도 들음… (마치 강유미 코빅에서 한본어 대사치는 느낌도..ㅎㅎ)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