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za Horizon 2: Storm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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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Honestly, I never played racing/driving game much other than some Arcade things, but this gaming experience is beautiful!

정말이지 기술이 많이발전했다- 그림같은 차에 세부적인 사항/디테일들이 장난이 아니네… 이런 게임이 있다는데 충격을 금치 못함.. 게다가 언제부터 자동차 게임 세상이 이렇게 Open world drive로 바뀌었지? 운전하는 게임은 때려 부스고 범퍼카하듯이 게임을 했고 그리 생각했던 내가 아주 부끄럽다…

세상에는 머리좋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참 많다 – 과연 난 뭐하고 사는지…평범한 사람은 참 어려운 세상이다. 🙂

2015.2

 

Brothers: A Tale of Two 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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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Games with Gold Free game on 1st part of Feb 2015.

Great adventure game in console environment. – Loved the creativity the game publisher made on controling the character’s with console controller.

Surprisingly, sad end at the long journey of adventure. 😦

2015.2

HD Antenna from Amazon & English 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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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after moving to new home, we ditched the old “fishbone” type ugly looking antenna – it was half broken anyhow – and tried the new Amazon one… and it works great!!

It helped me watch one EPL game as well – what a great game it was!

허나 아쉽게도 Seattle시내에서는 잡힌다는 한국방송은 안나온다..ㅎㅎ

2015.1

민우씨 오는 날/A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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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but beautiful movie.. the most memorable last scene of the movie..

그러고 보니 강제규 감독이 만든거네? 사실 주제도 좀 무거울수도 있고, 감정을 연출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섬세한 감독과 연기자의 조화를 보여준 영화였던것 같다. 분량도 딱 적당하고 – 사실 보통영화시간이였으면 지루해졌을듯..

2015.1

Bad Flu Season 20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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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

 

 

In the Mood for Love / 花樣年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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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s Christmas Gift for me.. Another great movie- but I missed- by director Wong (王家衛)

I really believe he is the master Artist..

왕가위 감독은 정말 Artist이다. 정말이지 비주얼과 음악과 건너뛰는 스토리가 절묘하게 character의 감정을 표출한다.

더 놀라운건 소장판이라 삭제씬들이 나오는데 정말 신의 한수가 뭔지를 보여주는 cut들이다.. 뭐 건너뛴 내용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한편 잘리지 않았다면 영화를 이상하게 만들수도 있는 씬들인듯…

2014.12

Nuts!

Nut

미국 Bing 페이지의 뉴스 헤드라인은 아무래도 미국 일색이라 한국 소식이 어지간해서는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데 “반가운” 소식이 떴다… 어설픈 주인의식과 싸구려 재벌의 class를 보여준다. (나도 그닥 품성이 좋은 사람은 아니니, 품성이 좋은지 나쁜지는 논외로.. :))

정말 “내 직원”이라고 생각했으면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쫓아냈을까? 좀 참았다가 나중에 슬쩍 한마디 할 문제는 아니였을까?

Leader는 어찌되었건 – 특히 외부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자기 사람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나에게도 하는 말…어렵다..)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