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V
Gangnam Style in Today Show

Just woke up in morning and turned the TV on and found this… Wow! 2012.9
South Korean Man’s Football got Bronze!! :)
혼자서 회사 식당 구석 자리에 앉아 표정관리하며, 컴퓨터+이어폰으로 후반 일부나마 축구 경기 관람…ㅋ 이럴땐 옆에 high five할 사람이 없다는게 좀 아쉽다…ㅎㅎ
2012.8
YP Lee @Seattle in Vancouver Uniform

Vancouver 라 자주있긴 하겠지만서도 아예 Seattle로 내려와 주심 어땠을까 하는 생각…아쉽…한번 축구보러 가야겠다
2012.5
It could happen tomorrow? or today?
Prison Break Finished!
무한도전 New York편과 관련된 논란들..
어렸을 적 살던거 제외하고…이제 머리에 철들고 미국에서 지내본게 만 5년 째, 나 또한 Open mind로 하려고 노력하지만, 미국 사람과 5분만 이야기 해보면 대충 이 양반이 -물론 나의 버벅대는 영어탓도 크겠지만- 나 혹은 동양사람 혹은 한국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파악이 된다..
혹시, 무한도전 제작팀이 유머와 재미 보다는 “우리가 그리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국/한국문화/한국인의 자존심 혹은 우수성의 해외판 현주소를 까발리고자” 논란을 일으키는게 주 편집의도였다면 정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정말 아주 정확하게 눈물나게 까발려주셨다…
영어 못하는 사람을 개 쳐다보듯 하는 사람들과, Excuse Me란 말에 전혀 Sorry하지 않은 표정으로 한 Sorry란 짧은 말 한마디로 지나가는 사람을 볼 때, 적어도 이 나라에서 내가 차별당하는 구나 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사람은 나처럼 피가 끌었을 께다…
잠시 방문하고 가는 사람이야 1회성으로 그치겠지만, 여기서 애써 극복하며 남아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적어도 최소 방송에 나온 몇 명의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거나 그런 이미지를 “확인사살”했다는 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 등에 칼 꽂는 “역주행”이다..
그래서, 한편으론 외국 생활을 많이 해봐서 이런 현실을 알고 있을법한 타블로 형의 분노가 구구절절 이해된다.. 얼마전 박찬호 선수의 인터뷰 내용중 “본인은 어딜가도 이름보다는 Korean이라고 불린다”는 이야기도 이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적어도 이 나라에서 100% 현지 발음이 아닌 영어와 노란 얼굴 실눈에 Korean이라고 불리고 혹은 단정지어지고 사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2009.11
MC Hammer!!!!!
Happy New Year 2007
Ireland
먼지처럼 살겠다 그때…너두 나처럼 먼지 같았어…
– 니가 자유로우면.. 사람들이 널 가까이 느껴 공기처럼 가벼워야 공기처럼 가까이 있지 니가 힘든건 니가 너무 무거워서 그래…
– 사람들은 다 그런때가 있나보다
– 발버둥치는게 좋아 마음은 괴로운데 기분은 좋아 너도 그래라
– 아주 지X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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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제시간에 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아일랜드를 화일로 퍼주는 후배가 있어서 밤에 자기전에 잠깐식 본다………
작가의 명성(?)답게 직설적이면서 때로는 짧은 몇마디이면서 정곡을 후비는 대사들이 튀어나온다………가끔은 작위적인 말장난도 보이지만…
10월의 첫 주말 오늘도 먼지처럼….
교회가서 열심히 기도해야지…^^
2004.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