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ed the recipe from Korean Chinese cuisine chef’s to make American Chinese 🙂
이연복 Chef 채널에 나온걸 그대로 따라해서 만들었다… 진짜 쉽고 맛좋네… 단 첫 버전은 쌀국수를 한시간 담가 놓아도 전혀 물을 먹질 않아서…좀 딱딱하고 간이 잘 안배서 양념을 더 세게 치고 좀더 오래 볶았다…
2024.7
This German guy had the oracle to see things coming!
뭐 내가 뭐라고 평하겠냐만 딱 한줄만 남긴다면…- 우와 두달전 독일 출신 방송인이 농담 하듯이 이야기를 했지만 작금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니 이때 이 청년 아주 작두를 타주셨었네….
2023.2

Now need to face “Everyone”
3 consecutive years are so charming… 🙂
2023.11

최대난관일거라 예상한 미국 항공사의 한미 노선 중 제일 긴 Dallas to Seoul도 살았으니 한편으로는 약간안심도 하고 탑승한 Return 비행편의 Seoul to Dallas…
약간의 패착이라면 그냥 Beef or Chicken일때 Beef를 선택했어야 했다..^o^; 한인 승무원이었으면 뭐를 주는지 물어라도 보겠건만 미국인 승무원이라 아무 생각없이 그냥 Chicken을 택했다- 기본적으로 비빔밥준비(참기름, 고추장)를 깔아주는데…옆의 승객 Beef를 보니 비빔밥 용으로 야채와 소고기와 밥이 준비되어 왔는데 난 Chicken은 닭갈비식의 밥과 요리가 있어 참기름과 고추장을 어떻게 써야하는가 초난감….ㅎㅎㅎ (뭐 그래도 서울발이라 그런지 김치도 줌…)
결국 먹지 않으면 그냥 버려질 거란 아까운 마음에 닭갈비에 참기름칠도 함 해주시고, 고추장도 추가하여 김치를 얹어 먹었더니 대박 소스가 강해져 또 퓨전을 한판 땡겨주셨다… 🙂
아무래도 서울에서 catering을 해오다 보니 상대적으로는 올때보다 음식들이 깔끔했고 아침으로는 김치 볶음밥의 choice가 있어 당연히 김치 볶음밥… 뭐 김치는 두세숫갈 먹으면 작은 한점 씹힐 정도의 김치 양념을 한 볶음밥…ㅋㅋ 그래도 김치가 어디냐.. 대한항공도 안주는 김치인데 라고 감사한 마음으로…
뭐 2주+2일만에 타는 같은 비행기 뭐가 영화가 다르려나했더니 못봤던 Indiana Jones득템… 모두가 예상할만한 스토리와 결론이라 평이그랬나 싶었지만 추억으로 잘 봤고 우리 캡틴 아메리카형이 찌질남 연기를 한 Ghosted도 잘보고 졸다 깨다했더니 어느새 Dallas도착…
고로 서울발 Seattle, Chicago, San Francisco, Detroit, New York행으로 타봤던 비행기들의 미주 직행 destination에 Dallas도 무탈하게 추가해주셨다. (지나고 보니 LA는 LA에서 귀국할때만 타봤지 목적지로 타 본적이 없다는게 신기…)
Back to US after 7462 miles of flying…
2023.10

몇 년만에 온 양재시민의 숲역…몇년 사이에 이정재와 공유가 히트쳐서 딱지치기의 성지로 거듭날 줄알았으나 아무도 딱지를 치지는 않았다…아 양복남은 보통 시간대엔 없나? ㅎㅎ
This is one of the recent Seoul’s subway station near my old home and parent’s house.
Maybe one of the most watched Seoul’s subway station by billions of people as shown in Squid Game but no one plays ddakji (slap match) 🙂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