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캔으로 먹으니 색을 잘 모르지만 “난 공산당이 싫어요” 적맥주….ㅎㅎ 그나저나 코로나 이후로 집에서 야밤에 일을 많이 하다 보니 혼술 혹인 일하며 술마시는 빈도가 슬슬 늘어난다….
Interesting name for Red beer…
2020.6

어차피 캔으로 먹으니 색을 잘 모르지만 “난 공산당이 싫어요” 적맥주….ㅎㅎ 그나저나 코로나 이후로 집에서 야밤에 일을 많이 하다 보니 혼술 혹인 일하며 술마시는 빈도가 슬슬 늘어난다….
Interesting name for Red beer…
2020.6

요즘 인간적으로 너무 일이 많다.. 항상 서울에서 컨설턴트 하던 시절만큼 업무량이 많던 시절이 있으랴 했는데 요즘들어 그 기록을 깨는거 같다..
사실 24시간에서 먹고 자는 시간 빼고 잠시 숨좀 쉬러 house maintenance (잔듸 관리, 덱 관리)하는 한시간 정도의 ‘휴식’ 말고는 거의 항상 일하는중..-.-; 그러다 보니… 금요일 야밤에는 -토요일날 아침의 꿀맛같은 아침잠 + 최소한 토요일은 일하지 않으려는 의지로 필살기로 일한다- 옛날 서울 시절 습관(?)이었던 맥주 하나 까서 음주노가다.. (맨날 막내야 편의점에서 맥주사와라 하던 당시 권부장님…ㅎㅎ 사업 잘하고 계시곘지?..)
Crazy amount of workload in recent days are breaking my personal records of work hours I set during the old days of consulting in Seoul. Those days, Beer at office desk, was a great energy boosting companion or at least a small escape from the treadmill.
As the record high working hours continues day by day, naturally, that habitual ‘escape’ has also come back. 🙂 Beer is perfect for my Friday midnight oil burning – plus, a great energy/hope booster that I can enjoy the sweetest Saturday morning sleep & be unplugged for work on Saturday at least… 🙂
2020.5

어쩌다 오랜만에 마신 맥주.. 일이 딱 한잔 마시고 좋을 시간에 끝나서 여유로운 목요일밤..
Maybe my best time of the week is Thursday night… 🙂
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