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있는 무역상 호세를 들이키며 같이 먹은 꼬깔콘….오랜만에 꼬깔콘에 배신감 만땅…손가락을 더이상 못끼운다니….T_T
Shocking! When the XXXX this snack design changed to prevent finger-hatting?
2022.2

코스트코에서 업어온 유타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름의 시애틀 로컬 맥주…조리퐁도 오랜만에..ㅎ 뭐 맥주도 술이냐고 하실분도 있겠으나 맥주도 술이라면 요즘 술부르는 세상이다..ㅎㅎ
Another Seattle beer pickup from Costco with name of Utah 😀 Jolly Pong works great with beer as well.. If beer can be classified as alcohol (vs drink), then, nowadays, things around me are calling for alcohol.. 🙂
2021.10

평생 가본적도 없는 독일 – 그래도 고등학교3년+1년+ ‘대학 입학전까지 삽질한게 아까워 땅짚고 헤엄치기로 날로 A먹은’ 대학 교양 수업 한학기에 배운 독일어 써먹을 땐 이럴때밖에 없나보다.. 원채 쓸일이 없으니 광속으로 까먹지만 몇개는 머리속에 있는듯..
암튼 나홀로 야밤에 일하다 옥토버페스트 – 독일 맥주를 코스트코에서 팔길래 사왔다.. 첨엔 약간 갸우뚱스럽다 두번째 먹을때부터 쌉싸름하니 맛있네…
Oktoberfest Bier is best at lonely night work… and thanks to crazy high school days at least I can read & know what ‘Marzen’ is!! 🙂
2020.11

가끔은 쓴맥주가 일처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
Midnight work sometimes are helped with bitter Beer.
2020.7

뭐니뭐니해도 맥주는 치킨과 먹어야 맛있다… Kentucky Fried Chicken + 동네 맥주.. (뭐 Korean Fried Chicken + Korean Beer가 아닌게 아쉽긴 하다만…ㅎㅎ)
Still faithful to Korean Chimac definition of “KFC + Beer”; Kentucky Fried Chicken & Local Beer
2020.6

집의 짐을 줄이기 위해…-.-; 마시는 맥주…
구름걷힌 하아늘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빛이 찬란하아다 로렐라이 언덕…. (이걸 왜 아직도 외우고 있는건지…ㅎㅎㅎ)
Nice and smooth Beer!
2020.6

혼술 시리즈 하나더 – 같은 동네 국경 위쪽에서 온 코카니 맥주… 약간 물같아 한국맥주와 아주 비슷한 느낌을 줘서 좋다…ㅎㅎ빙하물로 만들어 그런가?
This waterish larger Kokanee from BC is very soft and similar to Korean beers I used to drink…
2020.6

어차피 캔으로 먹으니 색을 잘 모르지만 “난 공산당이 싫어요” 적맥주….ㅎㅎ 그나저나 코로나 이후로 집에서 야밤에 일을 많이 하다 보니 혼술 혹인 일하며 술마시는 빈도가 슬슬 늘어난다….
Interesting name for Red beer…
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