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밤마다 큰분 베이스 연습하는데 떨어뜨려주고 픽업전까지 Americano와 함께 하는 밤 SQLing (화요일 아침마다 현황 보고를 해야해서 이것저것 확인하며 준비를 해야한다..)
Monday Night SQLing at Mercury’s Bellevue location – Monday night ritual in nowadays.
2022.11

슬프게도 아무도 #1이 아니면 기억해주지 않는다… 나도 Seattle에와서 강산이 한번 반 바뀌도록 Bellevue Square건너편 인적 드믄 Starbucks 가게가 내 나이랑 삐까삐까한 #3인줄 몰라보셨다.. 못알아봐서 미안하다…ㅎㅎㅎ
물론 맛도 똑같은데 관광객의 인산인해로 정신없는 1호점에서 커피를 사먹은적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소심한 위로(?)를..
Had no idea almost in last 15 years that this Bellevue location (across NE 8th from Bellevue Square) was actually Starbucks #3… 🙂
2022.3

Coffee ritual of Saturday afternoon at Seattle now expanded into checking out Self-Serve coffee machine at Amazon Fresh.
This made me wonder whether this is the offspring of Whole Foods or Amazon – well at the end it must be left or right pocket of Amazon but I really liked no-need to pull out my credit card and simply present Amazon App’s instore code for payment.
토요일 정오의 시애틀 시내 커피 산책 – 뭐 여기도 커피는 팔지 않을까란 생각에 Amazon Fresh를 들어가봤다. 어차피 아메리카노 먹는데 뭐가 별반 차이 없겠거니 하기도 하고..그렇다면 가격도 착하고 해서 말이다..
한편으론 이게 홀푸드의 연장일까 아마존의 연장일까 싶긴한데… 집객을 위해선 차라리 홀푸드로 브랜드를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온갖 Amazon의 retail store automation/solution showcase라 좋긴하다만 2주 연속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가서 커피하고 크로아쌍 하나 들고 나오는데 뭐 시간대가 한적한 시간이라서 그러겠지만 아직은 직원이 손님보다 많을게 가슴이 아프다..ㅎㅎ (별걱정을 다…) 개인적으로는 구지 지갑 열어서 카드 찾아 꺼내는것보다 그냥 앱으로 결제하니 편한게 제일 좋은 merit인듯..
2022.2

Luckily no rain – was absolutely happy to take the outside seat for quick on-the-road work while waiting for tire rotation. 🙂
Tire rotation하는 동안 일을 해야되는 관계로 wifi를 위해 찾아간 Starbucks –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in-store할 요량으로 갔는데 다행히 비도 오질 않아 밖에서 앉아 일하는 호사를 누렸다. (물론 아직 살짝 서늘은 하지만 뭐 이정도는 okay…)
당최 이 바이러스는 언제 끝날까 싶다….
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