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니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한잔하며 두산 CEO형님들과 비내리는 분당에서 앤아버로 잠시 추억여행 🙂
2023.9

살다보니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한잔하며 두산 CEO형님들과 비내리는 분당에서 앤아버로 잠시 추억여행 🙂
2023.9

수지로 base가 옮겨지니 오랜만에 분당에도 발걸음… 🙂 한 때 정자동도 로데오였건만…ㅎㅎ
2023.9

아니 티모디 형…서울은 그냥 폴형 보고 하라하고 형은 달달이 커피들고 길건너 시애틀에 먼저 와야 하는거 아녀?
캐나디언의 심장 팀호튼슨이 서울에 매장을 열 예정인가부다….
Hey Timothy – don’t you think coming down to Seattle is easier than coming to Seoul? 🙂
2023.10

와우… 몰이 생각보다 엄청나고 모든게 다있다…
Amazing mall in Suji
2023.9

건면 나가사키 스티일 짬뽕…뭐 무난은 한데 뭔가 킥이 아쉽다고나 할까? 이게 왜 사천식인지도 의문…ㅎㅎ
Not bad but somewhat lost in characteristics 🙂
2023.9

Dallas까지 Red eye를 타고도 끄떡이 없던건 사실 더한걸 타기 때문이었다…ㅎㅎ
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in US airlines flight to Asia 🙂

Taco is L.O.V.E. 🙂
We believe we have 0 heritage related to Mexico but something happened with this boy who loves Tacos since I introduced his to random good tasting local authentic Mexican restaurant in Yakima like 2 years ago…
Then, now I am seeing this boy cooking hours to have Birria Taco – Tasted great! Clearly this boy graduated ‘American’s like Taco Bells etc and now asking family to have a trip to Mexico soon 😛
2년전쯤인가 Yakima에 음악 행사가 있어 꼬맹이군과 둘이 1박2일 여행을 갔었다.. 뭐 잘 모르는 동네이기도 하고 아는 거라고는 Mexican인구가 많다 정도여서 마침 호텔 바로 앞에 review가 좋아서 authentic한 Mexican restaurant에 찾아가 맛있게 먹은 이후… 이 소년은 Taco귀신이 되어주셨다…
그 귀신께서 뭐에 꽂혔는지 모든 재료를 다 준비하고 몇 시간 동안 지지고 볶고 해서 유명한 Birria Taco를 만들어주셨다..
2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