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german’s Delicatessen

Zingerman’s Delicatessen – Maybe the most well known place in Ann Arbor outside of University area – One bite of Ruben brought me a peace in mind

Zingerman’s Delicatessen…. 자주오지는 못했지만 이거 얼마나 그리웠는지…:) 루벤 한조각 입에 베어무는데 행복이 느껴졌다…. 뭐니뭐니해도 MBA시절 corporate presentation이 있으면 catering을 Zingerman’s 에서 하는지 안하는지를 확인했던 기억..ㅎㅎ

2023.7

Kobuta Ookami Katsu & Sake House

으아….. 내가 미국에 온게 2005년 여름… 항상 그때부터 예전 기소야 같은데서 먹었던 가츠나베를 애닳게 찾았는데… 어디에서도 그 맛을 보지못했고 더 억울한건 한국에 몇번 나가서도 기소야를 못찾아 먹어서 아쉬움이 가득이었다.

결국 우연히 가본 시애틀의 가게 엄청 기다리다 먹었는데 첫입에 그맛을 드디어 찾았다는 감격…ㅎㅎ

Katsu Nabe I have been craving for 18 years in US have finally been found at Seattle…

2023.6

Nando’s Peri Peri Chicken

다시 국경넘어 돌아오기전 오랜만에 London 출장 갔을때 기억이 나서 치킨 하나 사들고 내려왔다… 역시 British Columbia다….. 🙂

영국갔을때 먹었던 남아프리카 치킨을 캐나다에서 사와서 미국에서 첫입을 먹었다… 요지경이지만 꿀맛..

Nando’s in a million years where my memories of London:)

Kim N Ori or Kim Nori or whatever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무심결에 픽업한 김….잠시 노리라고 한거에 격분(?)했다가 Kim을보고 웃으며 집었다…

근데 자세히 보니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작명자의 고뇌가 보인다…

미국 사람들은 김을 노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이걸 스넥대용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지 Snack도 강조 해주시면서 덤으로 판다까지 그려넣어 주셧다.

도데체 국적이 뭔가 싶은데 뒷면에는 자랑스레 Product of USA

Found a funny named sea weed at Costco…confusing country of origin with names and logo character and at the back it say Product of USA with the biggest characters 🙂

2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