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bongri Soondae Soup at Las Vegas

사실 14개월전에 LV에 차 몰고 왔을때도 들렸지만 요번에도 들렸다… 순대국 가게들이 많이 사라진 서울… 역시 순대국 원탑 무봉리 순대국이고 이제 이것만 생각하면 LA를 가야만 하는 이유에 대안이 하나 생겼다.

Another critical LA Koreatown import to LV – I don’t find a better one that this one in Seoul.

2023.2

White Castle

OMG – White Castle!!!!! – I could have cross the street to get it if I was not full 🙂

첫날은 어차피 잠만 잘거 그냥 붐비는 거리에서 떨어진 동네의 호텔에서 쉬었는데 – 배가 너무 부른 나머지 자기전에 콜라한잔 드링킹하려고 밤에 걸어나왔다. 다행인지 아쉬움인지 배가 부른탓에 호텔 건너편에 있는 白城 – 가볼 용기까진 안나고 사진만 한장… 좀만 덜 배불렀으면 뛰어갔을텐데… 아니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라도 먹고 올걸 싶다..ㅎㅎ 다음 기회에… 🙂

2023.2

Gordon Ramsay Steak @Paris Las Vegas

저녁시간 비행기를 $5짜리 스팸무수비를 멕이고 버틴건 그래도 Las Vegas에 왔는데 한번 정도는 fine dining 비스무리한걸 해봐야라는 생각으로 빠흐리 호텔에 있는 영국 욕쟁이 할배 고깃집에 갔다. (나름 가게 앞의 터널이 도버해협터널이라나…ㅋㅋ)

뭐 이미 가격대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고… 식당 먹는 내내 너무조금 나오면 어쩌나 – 이거 아무리 fine dining이라지만 가성비… 이런 생각으로 불안불안하며 먹었지만 나름 그래도 충분히 맛있게 배불리 먹고 나왔다.

Weird enough – British chef branded restaurant at Paris hotel – first kind of fine dining with family setting (hungry and furious 2 boys) made me worry about the amount of food being enough or not during the whole dinner (back up was midnight Taco run) but luckily was good enough and tasted good.

2023.2

Rhee Chun Rice?

이천쌀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Made in USA이다… ㅎㅎ

그러고 보니 아마도 어디에도 한글로 “쌀” “미국생산”이외에는 이천쌀이라고 써놓지 않은건 리춘쌀이라 그런가보다…ㅋㅋㅋ

기가 막힌 음차인가 아님 내가 옛날에 드나들던 인화원, 지산 리조트는 이천인가 리춘인가….ㅋㅋ

2023.2

Heavenly Donuts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2023.1

Microsoft Coffee Machine

약 15개월전즘 퇴사 이후로 처음으로 지인 몇분 만나러 Microsoft 사무실로 갔다가 Kitchen을 보고 충격..ㅎㅎ 아주 fancy한 coffee machine으로 바뀌었다.. 허나 가장 중요한 점은 맛은 정확하게 똑같았다..ㅎㅎㅎ (아님 그걸 의도한건가? ㅎㅎ)

First time being inside of Microsoft building after quitting, in 15 months ago, surprised me with fancy new coffee machines (plus there is now soda machine) but miraculously the coffee from fancy machines tasted exactly the same as before 🙂

2023.1

Aplenty Sea Salt Caramel Truffle

우연히 맛보게된 Aplenty Sea Salt Truffle 이거 진심으로 맛있어서 항상 Amazon Fresh에 가게될때 기회있음 집어온다… Amazon PB인데도 적어도 아이스크림은 최고의 맛인데..그 중에도 압권은 Sea Salt Caramel Truffle 한편 Espresso Coffee 맛 도 아주 훌륭하다..

One of the recent find in Ice Cream – Aplenty’s Sea Salt Truffle from Amazon Fresh. All series taste great but this is the best.

2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