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must be Mercurys’ version of “Reserve” shop in Bellevue..
아끼는 동네 Coffee 부띠끄중 하나인 Mercurys Coffee Co가 벨뷰 520 근처에 매장을 열었는데 아예 작당을 하고 flagship store같이 만들어놨다..ㅎㅎ 밖에서 보기엔 커피 매장치곤 너무 크다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와보니 아예 공장을 차려놓으셨구랴….
2019.1

This must be Mercurys’ version of “Reserve” shop in Bellevue..
아끼는 동네 Coffee 부띠끄중 하나인 Mercurys Coffee Co가 벨뷰 520 근처에 매장을 열었는데 아예 작당을 하고 flagship store같이 만들어놨다..ㅎㅎ 밖에서 보기엔 커피 매장치곤 너무 크다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와보니 아예 공장을 차려놓으셨구랴….
2019.1

This milk pack crossed 2 boarders to land at my home into my stomach…
우리집 주인님이 윗나라 출타갔다오시면서 업어오신 캐나다에 수출한 서울 우유… 결국 국경 두개 넘으신 우유되시겠다..허나 정사면체 삼각팩이 아니므로 무효..
2018.12

Burgermaster – This also has been a while- always open late and old classic style store..
한때 버거소년 이제는 버거아재…흑.. 오랜만에 Seattle U-Village에 있는 Burgermaster를 가주셨다..
2018.11


Ba Bar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가본 바바… 정확하게는 바바r
시애틀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ㅎㅎ
2018.10

Your stomach rules regardless of people type.. 치킨고픈 데는 장사 없다. 🙂
퇴근길에 미치도록 먹고 싶어 무조건 가서 한버킷 픽업 해주셨다. ㅎㅎㅎ
2018.9


Yogurt Jelly from other side of ocean with AWESOME package design 🙂 물건너 오신 요구르트 젤리… 헐… 신기하고 맛도 좋네.. 🙂




Assassin’s Creed, Beer (limited viewpoints by the limited knowledge again… :))
돌아다니는데 Assassin’s Creed가 계속 생각나고 Sam Adams동상은 맥주만 생각났다..(역시 아는것만큼만 보인다..)
2018.6

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