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do Soy Flavor Noodle – 팔도 원조 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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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면으로 시식해본 팔도 장라면.. 제발 번역좀 제대로 합시다….ㅡ.ㅡ 80년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_-

다들 Soy Taste라고..보통 사람들이 Soy Flavor 라면이라고 말하면 다들 간장 base 라면인줄 아는 세상인데 정직하게 Soy Bean Paste Taste 라고 하지  참..

맛은 그냥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확 끌리지도 않고.. 구수한 맛은 기대했으나 약간 짠맛이 강해주셨음..

뭐 참신한 시도에 박수를 보내는 정도 되시겠습니다.. 🙂

Actually it should have been named as Soybean Paste taste noodle – a bit salty but okay.. 🙂

 

2014.6

Hot Cowboy Ranch Burger from Blue Moon Burgers – Burger of the month of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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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oM (Burger of Month) trial from Blue Moon Burger.

It says…

We are taking a toasted Brioche Bun, putting down a slide of our housemade Ranch, Lettuce, Tomato, Onion, 1/3lb Premium Beef Patty, melted Cheddar Cheese, Cherry Wood Smoked Bacon, fresh Jalapeño slices and topped off with BBQ Sauce.

Actually this one tasted great – a bit worried about Jalapeño but it was not hot but just fresh enough.

2014.6

 

서울/인천국제공항-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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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공항에서는 이런저런 수속에 화장실도 들르고 살거 사고 하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정신차려보면 gate다. French Cafe도 더블샷이 있네?  좀더 자주 와야할텐데란 아쉬운마음을 뒤로 하고 Seattle로 고고..

2014.5

 

English Breakfast Latte from Coffee 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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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먹은 다른 맛있는건 사진 하나도 못찍고 (흑흑 맛있는 제주돼지고기, 치맥..흑) Coffee Bean에서 EBL를 들이켰다..

 

사실 한국에만 있는메뉴가 아닌데도 왜!!!!!!!!!!!! 미국에서 똑같은걸 시키면 이맛이 안날까? 심지어 이 맛이 그리워 런던에가서도 English Breakfast를 Latte로 달라고 주문했더니 외계인 취급받았음…-_-;

 

2014.5

Shaved Ice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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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ne of the item I had a big expectation upon arrival at Seoul – taking nice tasting “Red Bean Shaved Ice” but reality was I could have been treated as a spy from North if I asked “Red Bean” Shaved Ice, since there were so many variaties in Sahved Ices..

정말이지 팥빙수를 찾았다면 간첩으로 오인받았을게다…

– English Breakfast Shaved Ice from Twosome Place
– Blueberry Shaved Ice from Coffine Gurunaru

2015.4

지하철로 인천갔다오기- Subway to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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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에 부평역에 있는 인천 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관계로 새벽 4:00AM에 일어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세상에서 다시는 먹고싶지 않은 음료수”를 잔뜩 먹고 화장실을 대략 15번 갔다 온후 인천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애용하던 선바위역도 만나고, 총신대역에서 7호선도 타보고, 신기한 동인천행 급행열차도 타봤다. (이런 급행 제도가 언제 생겼지? @.@)

급행열차덕분에 딱 정확하게 도착하여 10년만에 고등학교3년을 같은 교실에서 보낸 친구도 만나보고, 온몸을 초음파로 찜질도 당해보고.. 프로포폴을 맞고 정신도 잃고, “이래서 이걸 일부로 맞는 인간들이 있구나!”하고 무릎칠만큼의 깨어났을 때의 상쾌함 (처음엔 약간 비틀거릴 정도로 어지러움…ㅋㅋ)

친구와 맛진 이름도 기억안나는 중국집에서 맛진 짜장면을 먹은후… 시원한 커피한잔-롯데가 Cantata란 커피를 파네? – ..들이키고 돌아왔다.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