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a 271 Seattle to Seoul

WP_20140509_003

WP_20140509_008

WP_20140509_009

WP_20140509_013

WP_20140509_017

WP_20140510_001

WP_20140510_003

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

 

 

 

Ba Bar @Seattle

WP_20140404_005

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

Alaska 35: Fort Lauderdale to Seattle

WP_20140411_024

WP_20140411_031

WP_20140411_032

 

WP_20140411_025

WP_20140411_030

WP_20140411_033

FLL Airport는 5년전엔가 출장 때 한번 이용해본듯… Family Traveler란 이유로 짐하나도 안풀어헤치고 옷신발 하나도 안벗고 검사하는 special pilot 검색대로 통과해주게 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애들 둘에 돌돌이 가방 4개로 검색대 통과는 정말 하다보면 눈물난다..)

배가 고파서 시켜본 Chipotle Bowl 그냥 그랬다.. 😛

7시간의 비행 후 이제 휴가끝!! Bye Florida!!

Big Big Big thanks to TSA in FLL airport to let us take the family unpacked screening.. I cannot thank you more for providing aid for family traveler with 2 young boys with 4 stroller bags..

2014.4

Back to Miami/Fort Lauderdale : Overseas Highway & Cuban Sandwich / Cuban Coffee

WP_20140411_022

WP_20140411_023WP_20140411_017

다시 차를 몰아 바다위를 건너 육지로… 가는 길에 몇년만에 먹어보는 Cuban Sandwich 와 Cuban Coffee도 한잔..

그냥 들린몰인데 예전에 상권분석할 때 기억난 Southland mall이었다. 🙂

2014.4

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WP_20140326_003

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