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vue Downtown 높은 삐까뻔적 building 위에 있는 유명하다는 Daniel’s Broiler에서 멋진 외식…
ㅎ 비싸다..-.-;
2007.9
이름 한번 Zola 멋지심…-_-;
일단 토/일요일날 늦잠자고 American Brunch 먹으러 가는 곳인데.. 전형적인 미쿡음식이다 라고 볼수 있을듯..
쌓아주는 빵과….계란을 과연 몇개 넣었을까 싶은 Omlet이 기억에 남네요..근1년 지내보니 뭐 이런데 재정적인 압박에 자주간건 아니지만서도..-.-; 가볼만한 Restaurant같습니다. 토/일요일가면 대기시간 30분 정도….-o-;
위치는…Ann Arbor Downtown에 있슙니다. 🙂
112 W Washington St Ann Arbor, MI 48104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