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e de l’Orangerie

우와 그 유명한 모네의 수련으로 유명한 미술관… 수련이 있는 줄 몰랐을 땐 무식하게도 무슨 오렌지 미술관이람? 이랬었다…ㅋㅋㅋ

표를 예약못해 못가는건가 싶었는데 대기 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루브르에서 지친몸 90분 기다려 입장

인산인해… 가운데 의자에 앉아 우아하게 작품감상은 꿈도 못꾸고….사람피해 구경하고 사진 찍느라 고생했다…ㅋㅋ (여긴 다들 자기가 작품을 보고 있는 뒤통수 사진들을 찍느라 난리임…)

After exhausted from Louvre my body was screaming for rest so I wondered whether to check Musee de l’Orangerie or not..but decided to explore the on-site waiting line 🙂 (waited 90 mins) and I felt extremely glad I waited.

2026.3

Musee de Louvre

지난번에 왔을 땐 표를 제대로 못구해 정말 겉만 핥다온 루브르 박물관…이번엔 제대로 각잡고 보게 되었다…

사실 회사 팀 이벤트까지해서 두번 방문한 경우인데…그래서 거짓말 좀 보태면 이젠 대충 어디에 뭐 있는지까지 알정도…

그래도 다리는 아프다…ㅎㅎㅎ

Thanks to team event happening at Louvre Museum I had a blast of visiting Louvre two times during last visit…

2026.3

KFC France

나름 육류로는 닭국인 프랑스…점심 때 당한 맛없는 음식의 테러에서 회복하고자 KFC를 사먹었다…

프랑스산 닭으로 티키 소스에 난 치킨 샌드위치를 먹으니 이 치킨을 먹으며 치킨은 미국인가 프랑스인가 인도인가 아님 무엇인가 싶었다..

KFC in France – Serving proudly serving local chicken tenders with Tiki sauce with Naan sandwich- I wondered whether this is American, French, Indian or something in between…

2026.3

Jardin du Luxembourg

케인 아재가 가족의 위안을 볼모로 잡히기전 딸의 음악 연주를 구슬프게 듣는 뤽상부르 궁….

허나 난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ㅎㅎㅎ

Another John Wick 4 scene in Paris where Caine listens her daughter’s play

2026.3

That Montmartre Stairway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Moulin Rouge

생긱해보니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할것같은 풍차 혹은 캬바레인 물랑류즈 풍차를 못봤었다..

케인선생이 윅과 마지막 한판을 앞두고 한잔 즐기신 장소에서 찰칵…ㅋㅋ

I just realized I missed this red windmill thing in Paris so took a visit and got the shot of windmill at Caine had a drink before shootout with John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