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alais Garnier

모든 출장의 일과가 끝나서 지난번에 겉핥기로만 봤던 Paris 한번더 John Wick4에 나온 곳 중심으로 겉핥기를 시도했다..ㅋㅋ

그래서 첫타는 Marquis 아재가 나온 오페라궁…Le Palais Garnier… 나름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 오페라 하우스라는데….

숲튽훈 아재의 오페라 오페라 오페라라라 아름다운 아리아…콧노래를 부르며 들어갔다…

역시나 그렇듯 영화에서 본 멋진 장면은 인산인해로 절대 불가능하다…ㅎㅎ 더구나 여기는 멋진 실내 건축물이다 보니 사방에 인종 성별 연령 불문으로 화보 찍으려는 사람들과 촬영장비들로 인산인해…ㅋㅋㅋ (사실 트로카데로에선 틱톡 영상 찍으려 춤추는 사람들을 그리 많이 봤다…ㅎㅎ)

As all the works for the week ended, decided to check out missing parts from last visit to Paris. First one was Le Palais Garnier and this place also fits to my small theme of John Wick Chapter 4 Paris tour 🙂

However, my dream of looking spectacular sights was immediately failed, as expected, with full truckload of tourists:) One interesting thing at here was….it was all about Opera themed models trying to take pictorials while all I saw at Trocadero were TikTok dancing recorders 🙂

2026.3

Paris Arrondissement 15

나름 어텐틱한 한식 저녁을 먹으러 파리 15구 탐방… 리뷰가 제일 좋아 보이는 한식당을 찾아 15구를 향해 저녁식당 기행에 나섰다…

이름부터 “고향”이라…괜히 유행타는 이름도 아니겠거니해서 들어가서 집밥먹듯-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

부른배 꺼트리러 도심 가까이로 걸어가며 거리 구경..

Took a mini trip to 15th district to find the authentic Korean restaurant and found Kohyang.. yes the reviews and restaurant’s name itself gave me a good confidence and tasted great – tasted like foods served at home..

After the meal, walked the streets toward the city center

2026.3

Esplanade du Trocadero & Arc de Triomphe

퇴근길 호텔 가는길에 저녁도 먹을겸 해서 존윅4 셀프투어 진행.. 트로카데로에선 테일블위에서 카드 뒤집는 장면을 상상하고 호텔가는 역에 걸어간 개선문에선 빙빙도는 차들 감상…자켓이 방탄이된 느낌…ㅎㅎ

(시실 영화는 하필 미국으로 돌아오는딜에 비행기에서 감상…ㅋㅋ)

Self John Wick 4 Paris Tour & dinner after work…:) Walked from Trocadero to Arc de Triomphe

2026.3

Commuting in Paris

사실 Paris에 두번째 와보니 이 도시는 세계적인 도시이긴한데 도시 자체는 매우작다….

도시는 고도제한이 엄격히 있지만 대부분 평지이고 녹지는 궁전들을 제외하면 뾰족히 없이 빽빽하게 밀도가 높은 작은 집들로 가득하고 관광객들도 몰려들어 작지만 버글버글한 도시인듯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지하철을 계속해서 뚫는듯하다…

악명 높다던 지하철은 올림픽 준비덕인지 엄청나게 꽃단장을 한듯하고 전철의 형태도 서울의 GTX같은 광역전철, 일반전철(체감상 서울지하철에 비하면 엄청 빨리 달림다고 느껴짐…) 트램 등등으로 종류도 많고 환승도 잘되고 도시의 곳곳을 연결해 않가는 곳도 거의 없는듯하다…

더구나 외곽의 회사는 광역 전철 노선 2개의 종점이라 전철만 타면 정말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구간에서 앉아갈수도 있어서 편하게 무난히 통근을 했다..

Despite being a small but packed/dense worldclass city, commuting and moving around in Paris was a beauty itself..

Fast running subways and express subways connect every communities and fast! 🙂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