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strated mini golfer who failed to have a hole-in-one while his older brother did… 🙂
Come on little boy – that is somewhat part of life… 🙂 🙂
뜬금없이 큰분이 첫홀에서 홀인원을 해주셨는데 이를 반복하지 못한 둘째가 목놓아 운다…웃을까울을까 망설였다네 모먼트..
Family Fun Center @ Tukwila
아이고…. 몇 일간 잠못자고 격무끝에 일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 빨리 퇴근해서 나와서 차몰고 집에 가던 중 앞차가 급정거하는 거다..
나도 “아이씨” 하면서 마침 무사히 섰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뒤차에 받혔다.. 뭐 다행이건 직접 받힌건 아니고 그 뒤차에 받혀 밀린차에 받힘…
몸은 한번 헤드빙한정도 외엔 (아직까진) 멀쩡, 차도 그런대로 손가락 길이 만큼 줄로 깨진거 이외에느 깨끗(범퍼속이 어케 된지는 모르지만..).. 경찰 와서 서류 보여주고 등등하느라 길에서 1시간 넘게 서있었다..…
무엇보다도 빨리 집에가서 쉬지 못한게 제일 분하다…흑흑
그리고 또 하나 배웠다.. 접촉사고를 영어로는 Fender Bender라고 하는구나.. 뒤차가 내차 범퍼에 kissed away라고 말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Fender Bender라고 하는구나…ㅎㅎ
정말 어렵다 어려워…ㅎㅎ
2015.8
Finally had one more farm product at home after noticing new iPod not coming with product manual about 8 years ago- I still do not agree on farm’s approach on dictating by ignoring my own way of information processing & new product experiences. Principle of “happy wife happy families” wins. 🙂
근 8년전 즈음인가… (현재 직장과 아무 상관 없던 시절.. ^^) iPod에 설명서 없는 것에 “어찌 내 정보 습득 과정을 네맘대로 단정지으려 하는가?”하고 광분하며 내 다시는 사과농장 제품 안산다고 결심했는데 가정의 평화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나 장만…-_-; 무슨 허생전도 아니고…ㅎㅎ
2015.3
Nice read on various topics reflecting Peter Thiel’s thought and his thinking process. The downside of book is it doesn’t tell anything about how (how would you even expect to have hows by just reading a book) the tones & stances are somewhat different chapter by chapter and those combined doesn’t seem to fit well.
Anyhow, good & solid read, but glad it is not like $30-$40 book 🙂 but kind of thing on how Peter Thiel views on business is pretty much well known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some articles in news & megazines.
뭐 말그대로 잘읽었고.. 마냥 새로운건 없는듯.. 소문난 잔치 건질게 많지 않듯이.. 내가 궁금한건 Paypal에 묻지마식으로 투자한 한국 투자주체는 누구였을까? 🙂
2015.2
(사진은 인터넷 어딘가에서…)
새로운 Industry에서 업무를 하려다 보니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전쟁…에휴…날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반강제적인 日新又日新은 정말 어렵고 나이들어 할려니 더 어려운듯하다.
예전에 회사생활 처음할 때 몇십년 일하신 분들의 내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선명한데, 당최 난 언제 그런 내공을 쌓으련지…아니 나만의 문제인듯 싶다.
월급쟁이생활 MBA 2년 제외하면 어여 만 14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어렵다… Hoping for better tomorrow everyday.
2012.5
I don’t know how many times I have walked in this building since Jan 1. 😦
1500 116th Ave Ne, Bellevue, WA 98004
2015.1
*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