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ging Gutter &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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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ing a home – to be exact – owning a responsibility to fix a home, taught me one more thing – Gutter can “sag”. All of sudden from some point there were extreme noise of water dropping at the backyard deck so I looked up and found a gap between gutter and roof-end and found out gutter was getting flatter and separating from the roof..  another priceless moment 😦

After hours of research on web & youtube, finally found the right materials to fix and enjoyed the few hours of climbing up the roof and crawling flat on the roof with drill on one hand outside to plant the fixers. I guess kind of band-aided maybe for 2-3 years, hopefully…

봄부터 비가 오면 덱에 미친듯이 비가 떨어지는게 수상해서 위를 봤더니 물받이가 틈이 벌어져서 지붕에서 바로 물이 떨어져 시끄럽고 덱도 망가뜨리는 듯하여 위험 감수하고 시도한 DIY…

덕분에 몇 천불 지출을 delay하고 또 한 단어 배웠다.. sagging 이라고 하는구나… 한 아파트로 3층쯤 되는 지붕위로 기어올라 가서 후덜덜거리면서 경사면에 바짝 엎드려 고리를 끼운후 대롱대롱 한 손을 뻗어 드릴을 찔러 넣었다…

휴… 무서워서 내 생명 후덜덜거려 몇년 감수한듯 싶긴한데… 한 2-3년 정도 gutter 수명이 연장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오늘도 결국은 홈디포 & 로스 승…

2016.5

Back to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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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tarted to feel like a normal person, after suffering from fevers and coughs for almost 10 days and back in office in stable way…

근 열흘간 반복되는 고열과 기침으로 인해 조퇴, 병가를 반복하다가 오늘 간만에 사람처럼 사무실에 나왔다… 아무래도 내 자리 환기가 이상하다싶어 공기청정기도 하나 들고…. 🙂

휴~ 살면서 점점 느끼지만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다… 어렸을때 처럼 뻑하면 아프진 않지만, 한 번 뻗으면 심하게 뻗는게 어른인가 싶다… -.-;

2016.5

 

Apple iPhone 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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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my paying-attribute-to-wife arrived.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과일회사의 아이퐁, but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핫핑크색을 조공품으로 공수.. 가정의 평화를 위해 도입한 과일회사 제품도 아이넙적이에 이에 벌써 두번째네… 그냥 나도 다음엔 청과업체걸로 갈까나?

2016.5

Note to Mr.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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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Mr. Dad

Very touching note & sweet snacks at home after late midnight office work during the everlasting crazy work days…

얼마전 계속 되는 야근에 정말 지겹다지겹다 못해서 폭발하려는 순간, 늦게 집에 왔더니 남겨진 노트와 빵…(물론 지금은 최악의 기간보다는 조금 낳아졌지만 .-_- 허나 이 posting을 하는 오늘도 주간보고 준비로…-_-;;; )

이 카드는 죽을때 무덤에 같이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4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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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se – installing garage door pad, changing the broken knob, and broken toilet handle -are piece of cake compared to fallen fence..

담장도 쓰러진 와중에 이런건 잔챙이급이라 웃기지도 않는다…-_-;

역시 진정한 승자는 당구장 주인이심…

요즘은 되는일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아 아주 좋아좋아좋아 죽겠다……어휴..아… 아직 환풍기 작살 난거 아직 못고쳤구나…-_-;

2016.3

 

Pinewood 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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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oyscout event.. but feels like this is parent or dad’s job..

보이스카웃에서 경주용 차를 만드는 걸 해서 경쟁을 한다.. 근데 룰로는 애가 만들고 어른은 도와주라하는데 경주에 가져온거 보면 어른이 100% 한거거나 ebay등에서 사 온게 대부분이다.. 이러고 살아야하나? (물론 나도 애들 나무 자르는건 잘라줬음.. 그러면서 엄청난 죄의식이 있었는데..상대적으로 용서 받음+분노)

암튼 이 과정에서의 압권은 아래의 youtube clip.. 보다 보면 입이 뜨와~

 

2016.2

 

Power Ball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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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disappear from tomorrow, it is because of …. 🙂 Will enjoy the happy dreaming till tonight.. 🙂

일단, 학자금 융자도 갚고, 주택대출도 갚고, 오래된 차도 좀 바꾸고… 옷도 한벌 사고… 하와이도 여행 좀 가보고 … 달라도 비싸졌는데 한국도 한번 가고… 몽상하는 것만으로도 표값은 한듯하다.. ^^

2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