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to Mr.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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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Mr. Dad

Very touching note & sweet snacks at home after late midnight office work during the everlasting crazy work days…

얼마전 계속 되는 야근에 정말 지겹다지겹다 못해서 폭발하려는 순간, 늦게 집에 왔더니 남겨진 노트와 빵…(물론 지금은 최악의 기간보다는 조금 낳아졌지만 .-_- 허나 이 posting을 하는 오늘도 주간보고 준비로…-_-;;; )

이 카드는 죽을때 무덤에 같이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4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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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se – installing garage door pad, changing the broken knob, and broken toilet handle -are piece of cake compared to fallen fence..

담장도 쓰러진 와중에 이런건 잔챙이급이라 웃기지도 않는다…-_-;

역시 진정한 승자는 당구장 주인이심…

요즘은 되는일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아 아주 좋아좋아좋아 죽겠다……어휴..아… 아직 환풍기 작살 난거 아직 못고쳤구나…-_-;

2016.3

 

Pinewood 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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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oyscout event.. but feels like this is parent or dad’s job..

보이스카웃에서 경주용 차를 만드는 걸 해서 경쟁을 한다.. 근데 룰로는 애가 만들고 어른은 도와주라하는데 경주에 가져온거 보면 어른이 100% 한거거나 ebay등에서 사 온게 대부분이다.. 이러고 살아야하나? (물론 나도 애들 나무 자르는건 잘라줬음.. 그러면서 엄청난 죄의식이 있었는데..상대적으로 용서 받음+분노)

암튼 이 과정에서의 압권은 아래의 youtube clip.. 보다 보면 입이 뜨와~

 

2016.2

 

Power Ball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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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disappear from tomorrow, it is because of …. 🙂 Will enjoy the happy dreaming till tonight.. 🙂

일단, 학자금 융자도 갚고, 주택대출도 갚고, 오래된 차도 좀 바꾸고… 옷도 한벌 사고… 하와이도 여행 좀 가보고 … 달라도 비싸졌는데 한국도 한번 가고… 몽상하는 것만으로도 표값은 한듯하다.. ^^

2016.1

Chain meeting in the morning

no-alarms-and-no-surprises-please

미국에서 회사 생활하다보면 가끔 엉뚱한 장소에서 영문모를 미팅이 소집될때가 있다..

내일이 그런날인데… 당최 뭔일인지 CVP와 GM 미팅이 back to back으로 소집되어있다..그리고 윗사람들이 이유는 밝히지 않은채 “필참권유함” 이란 메일들이 사방에서 날라온다…이런날은 아주 좋은 소식이거나 아주 나쁜소식인데… (뭐 아무것도 아니면 말고…) 근데, 내일 미팅 시리즈들은 수상한 점과 자연스러운 점이 반반씩 섞여 있다..ㅎㅎ

부디 내일 새벽에 이상한 메일 안오길 기도한다.. 🙂 꼭 나쁜일이 있으면 새벽 6시전에 장문의 email이 날라온다..ㅎㅎ

한편 이런일에 무뎌지는 나를 보며 미국회사 생활 물좀 먹은것 같다는 어설픈 되세김을 해본다…

뭐 아무일도 아닐수도 있지만..

20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