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bearer is UN forces.. 생각보다 미국 국뽕은 없었음… 🙂
2019.4





This bearer is UN forces.. 생각보다 미국 국뽕은 없었음… 🙂
2019.4



아름다운 날씨를 흠뻑 느끼며 백악관 주위를 지나갔다. 새삼 다시 느낀건 DC는 시내가 참 깨끗한 도시.. (씨애틀도 한 때 깨끗했으나 지금은 주사기 굴러다니는 약쟁이의 도시가 되어버렸다..)
It was, indeed, a beautiful day walking around The White House.. Reminded that DC may have the cleanest downtown streets in US.. (Downtown Seattle used to be one of those but, unfortunately, I don’t think that is the case any more….)
2019.4

William’s wish has been granted…
우리집 꼬맹이군 생일 소원 2탄.. 3월에 스키타기… 학교가 하루 쉬는 날 회사를 하루 휴가 내고 하루죙일 생노가다 뛰고 왔다.. 힘들다 힘들어… 별생각없이 스키만 챙겨들고 뛰어간 덕분에 얼굴은 새캼듕이…
2019.3






Cypress Provincial Park @ We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3년전 크리스마스날, 나를 제외한, 우리 가족이 처음 스키탄곳에 정확하게 만 3년만에 방문하고 왔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키타는 맛 좋네..
2018.12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Now Whistler also became famous spot for Summer with Mountain bike..
2018.8

Every time there is a visitor in town…
관광코스 안내차 또 왔다..ㅎㅎㅎ 이번엔 멀리 Rainier도 보이고 좋네..
2018.8

Beautiful sunset
2018.8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New York Central Park
Before got soaked with pouring rain + thunders on hot high humidity day.. There was no Bruce Willis driving on a cab in the park..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에서 란닝구 바람으로 택시를 몰면서 다니던 뉴욕 중앙공원 – & 중앙공원 한켠의 대도시박물관 – 이때까지는 괜찮았으나 박물관 건물 들어가고나서 하늘에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