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Now Whistler also became famous spot for Summer with Mountain bike..
2018.8

Every time there is a visitor in town…
관광코스 안내차 또 왔다..ㅎㅎㅎ 이번엔 멀리 Rainier도 보이고 좋네..
2018.8

Beautiful sunset
2018.8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New York Central Park
Before got soaked with pouring rain + thunders on hot high humidity day.. There was no Bruce Willis driving on a cab in the park..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에서 란닝구 바람으로 택시를 몰면서 다니던 뉴욕 중앙공원 – & 중앙공원 한켠의 대도시박물관 – 이때까지는 괜찮았으나 박물관 건물 들어가고나서 하늘에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2018.6





World Trade Center New York
너무 무심하게 바뀌었다는 느낌?…
한편 과거따윈 신경쓰지 않는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올라간 One World Tower는 뷰는 좋으나 과거는 철저하게 지운 느낌이었고 (하긴 언제까지 과거에 묶여 살수는 없겠지만서도…) 과거는 밖에서 조용히 연못에서 물 흐르고 있었다.
2018.6

New York City – Statue of Liberty
나도 그섬에 가고싶다.
2018.6

Reminded me I was also at the other side of lake’s lakeshore park in one day in 12 years ago…
생각해보니 Lake Ontario의 반대쪽 공원도 12년전에 가본듯… 🙂
2018.6



Start of camping in 2018
이제는 텐트 본전이 다가오는듯 싶은데? ㅡ.ㅡ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