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il’s churn보다 더 spectacle한 장소가 있었다… 토르가 구멍낸 돌덩이에서 계속 바닷물이 퍼오르고 빠지고…뭐 spouting horn이라고도 하는데 Kauai에서 본것 보다는 조용…..
2021.4


뭐 큰 길가 옆에 있고 축구장이 있는관계로 (물론 실제 경기를 하거나 연습이 있을 때에 비하면 최소한의 불만 켜놓은 상태이긴 함…) 벨뷰에서는 흔하지 않게 밤에 불이 약간이나마 있는 공원..해지고 나서 걷고/뛰고할때 좋네..
온가족 그나마 짧은 해 -이 북쪽 땅끝마을은 이제서야 겨우 5시 정각 경에 껌껌해진다…-_-; 물론 매일 몇분씩 길어지는 해에 감사는 하지만..ㅎㅎ – 해지고 나서 갈곳없어 방황하다 test해봤는데 나름 성공적? 🙂
Tested out Robinswood park after the Sunset, still dark but it was okay to walk/run around.. maybe my family will be setting up ‘after the sunset walk/run club. 🙂
2021.1



Smoke로 인해 밖이 노란색이되고 창문도 못여는 오늘과는 사뭇 다른 지난 월요일 Labor Day, 오랜만에 휴일을 보낼겸해서 Mt Rainier로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오후부터 심지어 이 동네에서도 Wildfire가 시작되고 여기를 갔다온 도로도 불이 나는 바람에 폐쇄..헐)
Labor day day trip to Mt. Rainier – cannot believe things changed dramatically from this day with all the wildfires and smokes flowing in the area. – All the major roads we drove to get here and back to home was on fire at day after (SR 410, I-5, SR 167)
2020.9


Peaceful Lake Crescent
가는곳의 깊이에 따라 물색갈이 달라지는 Lake Crescent.. 우아하게 시작한 카누…… 였지만 가만 있다 보니 자꾸 호수 한가운데로 쓸려나가는 바람에 겁나게 노질하고 왔다..ㅎㅎㅎ
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