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313: Seattle to Detroit

이제는 새롭지 않게 느껴지지만 또 Detroit로 향했다… 이번에 신기한건 가는길에 선명하게 보이는 Mt Rainier 그리고 비행기는 미국판 호국보훈이 디자인되어있는 비행기를 타게되었다..확실히 이 나라의 군에 대한 예우는 무서울정도로 철저하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2년 MBA하는 동안 여름에 비행기를 타고 Detroit로 향한건 앤아버 처음 올 때와 떠날 때가 뿐이었다…

공항밖을 나가는 순간 Midwest muggy summer가 온몸의 기억을 깨웠다…흐릿하다 밝다가를 오가는 하늘… 에어콘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애매한 정도의 습도…:)

Although having lived 2 years in Michigan and frequently visited recently, Michigan Summer is still a relatively new experience 🙂

2026.6

Mt Rainier National Park: Naches Peak Trail Loop

Smoke로 인해 밖이 노란색이되고 창문도 못여는 오늘과는 사뭇 다른 지난 월요일 Labor Day, 오랜만에 휴일을 보낼겸해서 Mt Rainier로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오후부터 심지어 이 동네에서도 Wildfire가 시작되고 여기를 갔다온 도로도 불이 나는 바람에 폐쇄..헐)

Labor day day trip to Mt. Rainier – cannot believe things changed dramatically from this day with all the wildfires and smokes flowing in the area. – All the major roads we drove to get here and back to home was on fire at day after (SR 410, I-5, SR 167)

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