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Crescent

Peaceful Lake Crescent

가는곳의 깊이에 따라 물색갈이 달라지는 Lake Crescent.. 우아하게 시작한 카누…… 였지만 가만 있다 보니 자꾸 호수 한가운데로 쓸려나가는 바람에 겁나게 노질하고 왔다..ㅎㅎㅎ

2020.8

Hoh Rain Forest at Olympic National Park

여기도 정말 몇년만에 온건지… 거진 Seattle처음와서 여기 저기 탐방차 다니던 시절 이후로 처음인듯..원래는 이끼 천국인데 건조한 여름에 오니 마른 이끼 천국이다.. 여기는 차라리 10월 이후에 오는걸 강추..

Hoh rain forest was a bit dry 🙂 but still great!

2020.8

Ruby Beach

“Washington’s Beach” reset the definition of beach for me 🙂 rock filled beach with fierce waves next to cliffs with pine trees. Finding myself liking these kind of beach reminds me I lived at here long enough 🙂 – along with my changed stance on winter rains..

내가 생각하던 Beach란 단어의 정의를 바꾼 Washington의 Beach. 자갈밭이고 몇년된지 모르는 백화된 나무 기둥들이 즐비하고, 바다 한가운데엔 기석괴석들이 튀나와있다.. 해무가 슬쩍 차있는 바닷가의 파도는 진짜 성난 파도가 뭔지를 가르쳐 주기도 함..

처음엔 진짜 이상하고 심지어 무서워했는데 이젠 이게 멋있어 보이니 겨울비를 좋아하는 된것과 마찬가지로 이동네 오래살만큼 산듯싶기도…

2020.8

Driving US-101 at Olympic Peninsula

Olympia에서 커피한잔 들고 출발하면서 (맛있다는 가게를 구지찾아갔으나 왜구지 여길 왔을까란 맛…)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을 지나 Olympic National Forest를 지나 바다갓가 나타나는 곳까지 지나갔다.. 이 동네 경찰들 시골마을의 수익원은 과속딱지란 생각으로 무자비하게 잡아대는 걸로 초유명… (보통 국도인데 갑자기 조그만 마을이 나오면 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곳이 많음.. ) 까딱하다간 300불 폭망인 관계로 진짜 속도 준수…

Started from Downtown Olympia with a coffee – don’t know why this shop is famous… 🙂 – and passed thru the Home of the Kurt Cobain, Aberdeen, driving thru the forest and finally got into the seashore side.

2020.8

Olympia & State Capital Campus

First time being inside of Olympia, state’s capital city, after being a Washington residence from 2007.

뭐 항상 I-5 Freeway로 지나가면서 주청사 상투꼭대기만 보다가 Washington으로 이주하고 13년만에 처음으로 주청사를 가봤다.. 고로 US-101 양 끝단점을 다 가본셈이 되었다!!!!

2020.8

Hurricane Ridge @Olympic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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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Olympic Game Farm @Sequ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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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Game Farm @Sequim

드디어 가봤다… 일종의 사설 자차 사파리인데… 그냥 조용히 구경만 하는 사파리라기 보다는 가까이서 보고 식빵을 매개로 한 interaction이 있는 (혹은 식빵에 굶주린 동물들에게 먹이주느라 정신 없는) 사파리였다..

나름 방해 안하려고 바짝 긴장하고 운전하는 중에도 식빵을 먹겠다는 의지로 차를 향해 돌진하는 라마, 사슴, 엘크, 버팔로들을 보면서 신기하면서도 한편 마지막에는 식빵이 떨어져서 그냥 보내야하는 마음에 plus 한편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라는 생각에 가슴도 약간 먹먹…

2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