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얼추 이것저것 하다 늦어버렸네……..^^

잘까?
아님
과감히 TV를 켜서 축구를 볼까?

오늘 현재 대진표를 보니 별일이 반쪽도 없어 그냥 자야할듯..^^;
사실 빅게임인 잉글랜드 프랑스는 어제 끝나버려서…

일정을 보니 차라리 내일 하는 빅게임인 독일:네덜란드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존경하지 마다 않는 히딩크 선생님의 네덜란드가 우승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 ^o^;

다음 big game은 21일 월요일날 스페인 포루투갈 정도가 있겠군…
이거 보기시작하믄 습관되는데…….-.-;;;;;

야밤놀이중
2004.06.15

Dontrelle Willis

 

“I wasn’t expecting to go the whole season without giving up an earned run,” he said. “I just wanted to keep us in the game, and I was able to do that. You’re only going to have four or five starts where you feel great. That’s life.

“I’m trying to go out there and be relaxed every game and let the ball fly,” he said. “If I give up 10 runs, I give up 10 runs. That’s my mantra: Let it all hang out, and be under control. That’s the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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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직접 하는건 못하지만 그래도 구경하는 건 좋아하는 편인디..
야구를 좀 보신 분은 Dontrelle Willis를 아시는 분들이 종종 있을겁니다..

험….기억이 안나면 작년 뉴욕 양키스와 플로리다 말린스간의 월드 씨리즈에서 껌 짝짝 씹으며~ 전혀 쫄지 않고 멋진 투구를 하던 플로리다의 흑인 투수를 기억하심 되니다만…….

우연히 ESPN한번 들어갔다 이 아저씨가 interview하면서 남긴 말들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삽질 한번……..

4월의 마지막날

2004.4.30

횡재……아니면 허탈?

어제 오후에 site사무실로 우편물이 하나 날라왔다….

보통 중요하지 않은 데에 회원가입할 때 보통 난 site주소를 남기는 습관이 있는데…-.-;;;; 보내온 곳은 다름 아닌 휘닉스파크..

열어보니 할인권이 우르르 들어있었다……

속으로 외쳤다…”아싸~~~~~”

간만에 즐거운 횡재라고 좋아할 무렵…-.- 생각해보니 아무나 다 보내주는거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보니 한편으론, 작년에는 이런거 없이 다 내고 탄게 아니었던가란 슬픈 생각까지도…-_-;;;;

아무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쥥…..
빨랑 눈이내려 보드타려 갔음~~~~~ 좋컷당……

“흰눈사이로~ 데굴구르며~~”

2003.11.18

Cool Running

오늘 여느 주말처럼 1주일을 입을 옷을 다림질을 하며
동네 유선케이블에서 우연히 재방하는 쿨러닝을 봤슴다…..
많은걸 생각하게 만든 주말의 끝에서….^^

물론 영화라서 어느정도의 미화도 있겠지만….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진정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고………
빨랑 정신을 차려야 하건만….^.^; 페인처럼 보낸 주말을
빨랑 자고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쿨러닝을 준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