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 Diego에서 출발한지 대략 5시간 감기약 먹은 병아리처럼 졸다가 도착한 볼티모어인지 워싱턴인지 애매한 정체성을 자랑하는 공항.. 그러고 보니 Maryland 땅 밟아본지 어여 20년하고도 몇년 더..헐…진짜 나이 많이 먹었다..ㅎ BWI공항에 내려서 BW파크웨이를 따라 DC로…
Can’t believe last time I was stepping into state of Maryland was 20+ years ago?!
2019.4

San Diego에서 출발한지 대략 5시간 감기약 먹은 병아리처럼 졸다가 도착한 볼티모어인지 워싱턴인지 애매한 정체성을 자랑하는 공항.. 그러고 보니 Maryland 땅 밟아본지 어여 20년하고도 몇년 더..헐…진짜 나이 많이 먹었다..ㅎ BWI공항에 내려서 BW파크웨이를 따라 DC로…
Can’t believe last time I was stepping into state of Maryland was 20+ years ago?!
2019.4

Thanks to Saturday morning schedule and no direct red-eye route from Seattle to DC, had to go thru airport-only-San Diego-for-an-hour as a transit in trip to DC. Transit-in-a-while obviously did cause missing of baggage upon arrival at BWI. 😦
Benefit of mega V-drawing detour was watching the Crazy Rich Asians thru gogo as a crazy poor Asian… 🙂 – Simple Cinderella story but surprised by limited hearing of Singlish-la…?
Seattle에서 DC로 가는 Red-Eye flight이 없는 관계로 San Diego를 경유해서 DC로 가는 일정.. (미국 땅끝을 V자를 그리며 감..) 덕분에, 한 시간 이나마 -물론 공항안에만 있었지만- San Diego 경유… (결국 오랜만에 탑승한 경유편은 짐가방 miss를 도래했다능…T_T)
비행중엔 Crazy Rich Asians 감상.. (오 언제적 예스마담/와호장룡의 양자경 등장..ㅎㅎ 늙었네 싶다가도 나도 나이가 얼만가 했음..ㅎㅎ) 심플한 신데렐라 스토리인데 생각보단 Singlish가 별로 안들려 당황스럽기도 함..
2019.4



New Lego set in a while 🙂 The White House.. with black roof… nice collection got opened up because of son’s research project 🙂
오랜만에 아이 건축물 research 숙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개봉한 Lego.. (흑 소장용으로 아끼던 건데…T_T) 맨날 둥그런 뒷모양만 보다보니 앞에가 어떻게 생겼다는것도 까맣게 잊고 지붕도 까만색이란걸 전혀 몰랐다…ㅎㅎㅎ
2016.5
하 10년만에 Washington DC를 갔다 왔다.. 근데 하루만에 갔다 왔다…-_-;
5:00 AM 기상 및 집 출발
6:00 AM 공항 checkin 하고 비행기 탑승..
6:40 AM 비행기에서 타자마자 쓰러져서 zzz 엥? 정신 차려 보니 아직도 공항…-.-; 기체 고장.. 결국 1시간 늦게 출발 (뭔 마가 꼈나…-.-; 요즘 타는것마다 왜이런지…)
9:00 AM Regan National 도착 후 겁나게 지하철로 이동.. ( 아 DC Metro.. 🙂 10년전에 이거타고 구경하러 다녔었는데… ^^)
10:00 AM DC인터뷰 전 우아하게 coffee한잔 하려된 계획 비행기 기체결함으로 날라가서 겨우 면접장 도착..
이후 3시간 인터뷰 당함… 근데 기분이 좀 그렇다.. 왜 이리 나의 진심을 의심으로 쳐다보는지…-.-;
12:30PM 인터뷰 종료.. 근.데. 여기서 옛날 회사 동료 발견!!!!! 반가워요 이완희 선생님!
밥도 못먹고 공항으로 귀환…-.-;
1:30 PM 공항 도착
2:30 PM 비행기이륙과 동시에 또 꿈나라로…-.-;
4:30PM 다시 Detroit도착…
또 일장춘몽같은 하루가 흘러갔다.. 언제즘 난 여유있는 마음으로 Detroit공항을 이용하게 될려나 궁금하다… (ㅎㅎ 그런 날이 오려나? ^^)
2007.3